[단독]NCT 쟈니, '서장훈 픽' 됐다…SBS '열혈농구단' 선수 합류

쓰니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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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T127 쟈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쟈니가 '서장훈 픽'으로 농구 코트에 선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NCT 쟈니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에 출연한다.

'열혈농구단'은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연예인 농구단을 결성, 필리핀을 대표하는 연예인 농구팀과 국제 친선 경기를 펼치는 국가대표급 스케일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서장훈이 감독, 전태풍이 코치를 맡아 웃음과 감동의 도전기를 선보인다.

쟈니는 서장훈이 이끄는 연예인 농구단의 멤버가 된다. 학창시절 배구 선수로 활약했던 쟈니는 185cm로 NCT 중에서도 최장신으로 손꼽힌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압도적 피지컬과 체력을 자랑하는 쟈니는 '다함께 차차차', '아육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정받은 뛰어난 운동 실력으로 농구단의 에이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열혈농구단'은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실내 경기장으로, 필리핀의 자존심이라고도 불리는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필리핀 연예인 농구팀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2022년 NCT 127로 이곳에서 '네오 시티: 마닐라-더 링크'를 개최하기도 했던 쟈니는 이번에는 농구 선수로 경기장을 밟을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열혈농구단'은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댓글 3

ㅇㅇ오래 전

ㅈㄴㅁㅅㄱㄷ

ㅇㅇ오래 전

쟈니한테 딱어울리는! 서쟈니 응원할게:)

ㅇㅇ오래 전

무플이 ㅠㅠ 그래도 좋아요 2개는 있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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