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한 누리꾼이 “왜 고소가 어렵냐”며 묻자 “일단 한국 법상 명예훼손이나 모욕죄가 성립되려면 ‘욕을 했다’거나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는 게 딱 잡혀야 되는데 저런 ‘죽을 거다’ 같은 비아냥은 그냥 의견, 조롱 정도로 봐서 무혐의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 넘는 악플도 의연하게 극복해내는 최준희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과거 루푸스병을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41kg까지 감량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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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엄마랑 다르게 죽겠네” 최준희, 故최진실 악플 의연하게 대처..응원 쇄도
최준희/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박서현기자]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모델 최준희가 모친을 모욕하는 악플에 의연하게 대응했다.
지난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친 故 최진실이 언급된 악플을 박제하고 영상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엄마랑은 다른 방법으로 죽겠네. 거식증 환자의 끝은 뻔하지 뭐”라는 악플에 “그럼 너는 계속 돼지로 살다가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수면무호흡, 만성 신부전으로 잘 가시게”라고 응수했다. 또한 “그리고 거식증 아님”이라며 정정했다.
그러면서 “이런 악플들 고소도 어렵다는 이상한 세상이다. 하도 욕 먹어서 무병장수 확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한 누리꾼이 “왜 고소가 어렵냐”며 묻자 “일단 한국 법상 명예훼손이나 모욕죄가 성립되려면 ‘욕을 했다’거나 ‘허위사실을 퍼뜨렸다’는 게 딱 잡혀야 되는데 저런 ‘죽을 거다’ 같은 비아냥은 그냥 의견, 조롱 정도로 봐서 무혐의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 넘는 악플도 의연하게 극복해내는 최준희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과거 루푸스병을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41kg까지 감량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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