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한 달 동안 모르던 몸 상태 “너무 아파서 병원 가니 골절이라고”

쓰니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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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윤혜진은 26일 개인 채널에 “나 골절이었대.. 하필 오른손 세 번째 손가락.. 처음 간 병원에서 골절 아니라고 했건만 한 달은 지났는데도 너무 아파서 다른 데 왔더니 골절이라고ㅠㅠ 어쩐지 많이 아프더라”라는 글을 게재하며 다친 손을 치료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엄태웅’ 윤혜진, 한 달 동안 모르던 몸 상태 “너무 아파서 병원 가니 골절이라고”

이어 윤혜진은 “‘난 엄마 김밥이 제일 맛있어 먹고 싶어’ 이런 식의 발언이라면 해야지 뭐”라며 김밥 재료를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손가락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당한 윤혜진은 아픈 와중에도 딸의 식사를 챙기는 깊은 모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국립발레단 출신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윤혜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