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子 5개 국어 천재인데 “일본어 못하는 일본인” 굴욕 (데스노트)

쓰니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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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리의 데스노트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여행을 떠났다.

최근 '사유리의 데스노트'에는 '사유리와 젠의 좌충우돌 일본 여름방학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유리, 子 5개 국어 천재인데 “일본어 못하는 일본인” 굴욕 (데스노트)사유리의 데스노트 캡처

공개된 영상에는 사유리와 아들 젠의 일본 후쿠이 여행기가 담겼다. 오사카 도심에서 숙소로 가기 위해 지하철역에 들어선 사유리에게 문제가 발생했다. 티켓 판매기 앞에 섰으나 일본어가 가득해 표를 구매하지 못한 것.

사유리는 "우리 엄마가 한자로 알려주는데 내가 한자를 못 읽는다. 한자 너무 어렵다"고 토로했다. 결국 옆에 있는 일본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사유리는 "일본어 잘하는 사람이 1명 있으면 너무 편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

이에 제작진은 "일본인이시잖아요"라며 정곡을 찔렀고, 사유리는 "내 일본어가 통했다. 내 일본어 알아들었다"며 민망한 듯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