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네오위즈(세이클럽) 회사 뭐하자는 회사인지?
고스돕 게임이나 부추기고..체팅이나 하고...
거기에 아이템 게임 머니 팔아 먹고'''
심지어 방송국인 세이 Cast에서는 CJ들에게 장미꽃 팔아 먹기
경쟁 시켜서 고객돈 울궈 먹을 생각만 하고....
참으로 한심한 회사다.
홈피에 글을 올리는데
베에토벤 코랄(Chorale)변주곡 이란 글이 금칙어라
못 올린디고 한다, 이유인즉 글자열에 oral 이 포함되서
그렇단다.
그뿐인가?
"영화 음악의 거장 엔리오 모리꼬네가 한때 상업적 포르노
영화의 음악을 제작했다"는 말도 못 올린다고 하고...
"한국 중년의 부부들 섹스리스가 문제다"..란 글도
못 올리고..
프랑스와 제라르의 "에로스 와 푸시케"란 대작이
금칙어라고 못 올리고..
"오르가즘 의 사회적 기능"이란 철학적 분석도
못 올린다 하고
심지어 아버지란 말도 한때 못 올렸다...중간의 "버지"란 말이
금칙어란다...
이런 서비스 하면서 고객들 주머니만 털 생각을 하니..쯔쯔
한심하다 못해 답답하다..항의하면 해당부서에 의견을 넘겼으나
반영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라는 앵무새 같은 대답만으로
일관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유는 몇가지이다
첫째,네오위즈 기술 수준이 형편없어서 "정보 통신 윤리 위원회"
에서 저속한 말을 필터링 하라 하니까 단순히 문자열로 그런류의
단어는 그 쓰임이 철학적이든 교육적이든 문화적이든 무조건
못쓰게 만들었다.
둘째,회사가 양심이 없어서 이걸 고쳐야 하는데 전혀 투자할
생각이 없는것 같다.
세째,임직원들이 게을러서 서비스 개선을 할 의지가 전혀 없다..
이런 기업이 비양심적인 기업의 대표가 아닌지?
표현의 자유가 저런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봉쇄되고 있는데..
이 회사 임직원들은 아무 꺼리낌도 없고 전혀 신경도 안쓴다.
이런 무식하고 비양심적인 회사가 표현의 자유를 통제할 권력을
가지고 있는지?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
네이버,야후,다음등 경쟁 회사들도 똑같이 "정보 통신 윤리
위원회" 의 규정을 준수 하지만 이렇게 어처구니 없지는
않은데 말이다...
세상에 이런 무식한 포털 업체도 있네..성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