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원영 리스펙하게됨

ㅇㅇ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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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년 사이에 내가 입시나 이성문제나 진짜 억까다 싶은 일이 엄청 많았거든? 근데 갑자기 장원영 생각나면서 지금이야 프로 아이돌이니 뭐니 리스펙하는 분위기지만 한창때는 진짜 억까도 견제도 많았는데 (갸륵조롱밈부터 딸기 두손에 피자광고 예쁜척에 ㄹㅇ 다 걍 순억까임) 그게 진짜 그나이에 견디기 힘든 일이었을텐데도 활중 한번을 안 하고 끝까지 견뎌내서 결국 럭키비키밈 터지고 그 외에도 프로의식 투철한 모습 알려지면서 다들 리스펙하게 만들었잖아 진짜 대단함 내가 장원영이라 동갑이라 그런지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 나도 지금 너무너무 힘들지만 ㅜㅜ 꿋꿋하게 끝까지 버텨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튼 대단함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