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로 새로운 비주얼을 완성한 송혜교가 담겼다. 그는 푸른 꽃과 함께 청초하면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이끌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3세 송혜교 또 변신, 가을동화 돌아온 줄…숏컷→긴 머리 청초 비주얼
송혜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송혜교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8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셀카 한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로 새로운 비주얼을 완성한 송혜교가 담겼다. 그는 푸른 꽃과 함께 청초하면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이끌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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