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촬영장 갑질 루머에 속시원한 답 “못된 게 아니라 공정한 거다” (+배우, 살롱드립2, 정용진, 인스타그램)

ㅇㅇ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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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촬영장 갑질 루머에 속시원한 답 “못된 게 아니라 공정한 거다” (+배우, 살롱드립2, 정용진,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서 자신의 이혼과 루머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32살에 이혼하고 아이 둘을 낳았다. 당시에는 다 겪은 줄 알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어린 나이였다”고 밝혔다. 또 “촬영장에서 못되게 군다더라”는 소문에 대해 “나는 공정한 걸 좋아하는 사람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9월 공개되는 드라마 ‘사마귀’ 촬영 비화도 전했다. 연출을 맡은 변영주 감독이 “아프면 말하라, 최고의 연기를 뽑아 쓰겠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고현정은 “출근과 동시에 퇴근을 생각한다. 그래서 일을 효율적으로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고현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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