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장동혁, 천주교 괴롭히고 조선이 망했다는 것 기억해야

천주교의민단2025.08.27
조회54
조선의 2만 여 순교자를 기리는순교자 성월을 앞두고 있습니다.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는예수회와 접촉하여나라에 서양식 대학교를 설립하고나라의 힘을 기르시려고 애쓰셨으나이것이 좌절되었고다시 조선에는 천주학을 들여오는남인들이 주축이 되는 천주교의 시작이 있습니다.천주교에 의해서 서양식 대학교가 설립되어 나갔다면다시 마지막으로 나라를 되살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으나조선은 2차례에 걸친 박해를 통하여천주교회를 짓밟고 나서들어오는 개신교는 100년 정도 지나 들어오는 가운데나라가 가치관이 망가지고 말세가 되었다라는 한탄 속에망하고 있었고개신교 선교 30년 만에 나라가 망했다이에 동학 농민 혁명군이 혁명을 하는 가운데조선 관군과 일본군이 진압하여민주주의의 최초의 싹을 희생시켰고그러한 모든 저항이 진압된 뒤 나라가 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장동혁의 생각들을 지탱하는 극우 개신교는 철저하게구원 신학 그 자체가 오류여서아마도 천주학이 채택되는 가운데이미 개신교가 생겨난 이후이기 때문에개신교를 조선 선비들은 채택하지 않았다장동혁은 그 가운데 문제가 더 많은 계통과 연계되어 있고이런 구원신학은 그 자체가 완전히 엉터리라서장동혁의 영혼의 구원조차 보장하지 못한다는 점을지적하면서
조선 천주교회는 처음에는 잘못된 가성직 제도를 운영하다가이를 바로 잡은 역사가 있습니다.그것은 고의가 아니었고 제대로 알게 되자바로 잡은 조선 선비들의 조선 사람들의 양심에 근거하여늘 바른 지향을 살고자 했던 분들의 뜻이 그렇게 올바른 분들이셔서그랬는데 결국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나라가 다시 일어설 그 130년의 기간을 다 날려 먹고개신교가 선교되는 30년 만에 나라가 다 망해갔어야 했다.장동혁은 바로 그런 개신교에서도 극우 개신교의 가치를 들고제1야당이라며 당대표가 된 이상그 당은 다 썩은 당이다.
이 또한 지나갈 당이 또한 댁에서 오셨으니댁으로 다 돌아가셔서몸보신 하시면서정계은퇴 할 시간 되신 당이다.
조선 말기의 오류를반복하고 싶지 않고일제 강점기 이단 사이비 종교가 건재하는오늘까지의 현실을 보면서이들이 스스로 깨우치고해산하라는 것입니다.
장 대표 물러가시기 바랍니다.댁에서오셨으니





댁으로돌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