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간호사가 수술후 마취상태인 심신미약 여자환자를 강제추행해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가슴이 콩닥거리고 화나서 여기에라도 얘기해야겠다는 생각을함
용기를내서 바로 신고했어야 하는데 난 무서워서 저렇게 못한게 완전 후회막급!!!
나는 몇달전 강동구에서 치질수술로 유명한 x병원에서 치질수술을 했어
일단 수술실에 들어가니 간호사들이 전부 남자들이어서 엄청 당황했어
수술실밖에 붙어있는 간호사 이름에는 여자도 2명정도 있었는데..
수술할때는 아무것도 입지않고 새우처럼 굽혀서 옆으로 누워있어야함
아... 나는 아파서 수술하러 온거다!!!!! 스스로 위로하며 창피함을 눌렀지만 수술실위에있는 내가 중요부위를 드러내고 누워서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는 느낌은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네ㅠㅠ
억지로 감정 추스르고 눈감고 누워있는데 수술준비하면서 남자간호사가 자기xx를 자꾸 나한테 갖다 대는게 느껴졌어....
아 진짜 너무 떨리고 무섭고 황당했지만 난 아무소리 찍소리도 못내고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누워있었어..휴우.....
내심정 어땠을지 혹시 상상갈까?????
마취를하고 어쨌던 수술을하고 수술이 끝났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사람이 그렇게 단번에 정신이 확 돌아오지 않더라고.
난 마취 기운에 눈도 못뜨고 수술침대에 누워서 입원병실인 8층으로 올라가는데 아까 그놈이 또 이동침대를 끌고가네
둘이서 엘베타고 올라가는데 내몸도 만지고 자기xx를 나한테 갖다대고 문지르고 하는거야
아 나진짜 죽고싶었어!!! 입원실 침대에 눕혀져서야 살았구나 안도의 한숨이 속으로만 나왔어
요즘 병원들이 통합간병시스템으로 보호자가 안와도 된다고하는 병원들이 많은데 이병원도 전부 잘케어해준다고 혼자와서 수술하면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보호자 안심시켜놓고 이건 그냥 성추행을 당할수밖에 없는거잖아!!!
이병원은 7층에는 간호사병동이 있는데 8층에는 환자가 호출을 해야 7층에서 간호사가 오는거야
심지어 같은층에 남자들 우글거리는 병실도 있고 간호사는 불러야오고...
저렇게 마취 덜깬 상태에서 여자 환자들은 어떤일을 당하게 될지 ...
그 남자간호사가 나를 병실 침대로 옮기고나서 나가는데 그제서야 숨도 쉬어지고 눈물이 막나는거야
내가 입원해있는동안 나보다 더큰 수술한 환자들은 병실에와도 마취가 안깨어서 정신을 아예 못차려
보호자도 없이 병원만 믿고 수술하고 입원하는건데
그남자 간호사 수술실에서 엘리베이터로 환자 이동시키면서 얼마나 나쁜짓을 할까 치가 떨려
난 퇴원하고 나서도 그남자 간호사가 혹시 사진같은거 찍었을까봐 한동안 엄청 걱정이 되었어
내가 지금 이말을 판에라도 할수있는 용기가 난건 어제 기사를보고 그 치욕스러운 순간이 다시 떠올랐고 그 나쁜 남자간호사가 아직도 거기서 나쁜짓 계속 하고있을거 같아서 말해야할거 같았어
그리고 치질수술 같은거 할때는 병원을 잘알아보고 보호자도 꼭 동반해서 가야해!!!저런 변태가 있는지 어떻게 알았겠어
강동구x병원 성추행 남자간호사
용기를내서 바로 신고했어야 하는데 난 무서워서 저렇게 못한게 완전 후회막급!!!
나는 몇달전 강동구에서 치질수술로 유명한 x병원에서 치질수술을 했어
일단 수술실에 들어가니 간호사들이 전부 남자들이어서 엄청 당황했어
수술실밖에 붙어있는 간호사 이름에는 여자도 2명정도 있었는데..
수술할때는 아무것도 입지않고 새우처럼 굽혀서 옆으로 누워있어야함
아... 나는 아파서 수술하러 온거다!!!!! 스스로 위로하며 창피함을 눌렀지만 수술실위에있는 내가 중요부위를 드러내고 누워서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는 느낌은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네ㅠㅠ
억지로 감정 추스르고 눈감고 누워있는데 수술준비하면서 남자간호사가 자기xx를 자꾸 나한테 갖다 대는게 느껴졌어....
아 진짜 너무 떨리고 무섭고 황당했지만 난 아무소리 찍소리도 못내고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누워있었어..휴우.....
내심정 어땠을지 혹시 상상갈까?????
마취를하고 어쨌던 수술을하고 수술이 끝났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사람이 그렇게 단번에 정신이 확 돌아오지 않더라고.
난 마취 기운에 눈도 못뜨고 수술침대에 누워서 입원병실인 8층으로 올라가는데 아까 그놈이 또 이동침대를 끌고가네
둘이서 엘베타고 올라가는데 내몸도 만지고 자기xx를 나한테 갖다대고 문지르고 하는거야
아 나진짜 죽고싶었어!!! 입원실 침대에 눕혀져서야 살았구나 안도의 한숨이 속으로만 나왔어
요즘 병원들이 통합간병시스템으로 보호자가 안와도 된다고하는 병원들이 많은데 이병원도 전부 잘케어해준다고 혼자와서 수술하면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보호자 안심시켜놓고 이건 그냥 성추행을 당할수밖에 없는거잖아!!!
이병원은 7층에는 간호사병동이 있는데 8층에는 환자가 호출을 해야 7층에서 간호사가 오는거야
심지어 같은층에 남자들 우글거리는 병실도 있고 간호사는 불러야오고...
저렇게 마취 덜깬 상태에서 여자 환자들은 어떤일을 당하게 될지 ...
그 남자간호사가 나를 병실 침대로 옮기고나서 나가는데 그제서야 숨도 쉬어지고 눈물이 막나는거야
내가 입원해있는동안 나보다 더큰 수술한 환자들은 병실에와도 마취가 안깨어서 정신을 아예 못차려
보호자도 없이 병원만 믿고 수술하고 입원하는건데
그남자 간호사 수술실에서 엘리베이터로 환자 이동시키면서 얼마나 나쁜짓을 할까 치가 떨려
난 퇴원하고 나서도 그남자 간호사가 혹시 사진같은거 찍었을까봐 한동안 엄청 걱정이 되었어
내가 지금 이말을 판에라도 할수있는 용기가 난건 어제 기사를보고 그 치욕스러운 순간이 다시 떠올랐고 그 나쁜 남자간호사가 아직도 거기서 나쁜짓 계속 하고있을거 같아서 말해야할거 같았어
그리고 치질수술 같은거 할때는 병원을 잘알아보고 보호자도 꼭 동반해서 가야해!!!저런 변태가 있는지 어떻게 알았겠어
키큰 변태 혹시 이글본다면 네 간호사가운에 가려져서 다른사람한테는 안보인다고 생각하겠지만 (너 팬티는 입고다니냐?) 네가 몸만지고 네xx대이고 부비는거 여자들 다알고있다..언젠가는 죄값 치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