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준영 정채연이 첫 호흡을 맞출까.8월 2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이준영 정채연은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연출 고혜진) 주연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이준영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에 "'신입사원 강회장'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이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밝혔고, 정채연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JTBC ‘재벌집 막내아들’로 알려진 산경 작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다.‘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합류하며, 내년 방송 예정이다.이준영은 불의의 사고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CEO, 축구가 인생의 전부인 축구선수 1인 2역을 제안 받았고, 정채연은 여주인공 역할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에서 활약 중인 정채연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주영의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
이준영 정채연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만나나 “검토중”[공식]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준영 정채연이 첫 호흡을 맞출까.
8월 2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이준영 정채연은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연출 고혜진) 주연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준영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에 "'신입사원 강회장'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이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밝혔고, 정채연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로 알려진 산경 작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다.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합류하며, 내년 방송 예정이다.
이준영은 불의의 사고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CEO, 축구가 인생의 전부인 축구선수 1인 2역을 제안 받았고, 정채연은 여주인공 역할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에서 활약 중인 정채연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주영의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