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됩니다.
댓글 52
Best퇴사하고 집 근처 새로운 직장을 어케 구합니까. 그렇게 손쉽게 직장을 구할 거 같으면 애초에 50km나 떨어진 곳으로 다니질 않았겠죠. 집 근처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서 퇴사하기를 권장합니다.
Best에초에 왜 그렇게 멀리 이사를 하게 된걸까요?? 직장과 멀어질걸 고민 안하신건지..이직을 하실거라면 우선 이직할곳을 구하고나서 퇴사를 하셔야 겠네요 근데 지금계신곳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닐수 있는 곳이긴 한가요? 그럼 다시 이사를 오셔야
Best근데 14년동안 한회사를 다니는데 270은 너무한데..
Best41이면 충분히 젊어요.
40대 결혼한 아저씨입니다라고 소개하는 남자는 드문데 여자들은 스스럼없이 본인을 아줌마라며 비하하는거 웃김ㅋㅋ 직장얘기하는데 걍 기혼녀라 하면 될걸 아줌마라는 단어는 대체 왜 나오는거지
세후 270이면 3500 - 3700 사이이실건데 출퇴근시간 3시간이면 더 적게 받더라도 230언저리 받더라도 이직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워라벨도 워라벨이지만 도로에서 시간낭비하는시간도 만만치 않거든요 출퇴근시간이라도 줄여야죠 임금은 적더라도 왕복1시간이내로 다닐 수 있는곳으로 이직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꼭 거기 다녀야할정도로 복리후생이 좋지않으시다면..
아파트 서무나 학원다녀서 경리 배우세요. 네이버카페 전아모가서 정보얻으세요.
14년 다녔는데 그 돈 주는 회사는 그냥 그만두는 게 맞지 않을까요. 40대는 이제 건강 생각해야 합니다.
너무 힘들면 여윳 돈이 있어 몇 달 쉴 수 있으면 퇴사 고고해도 되지만 이직하면 너무 힘들어요 ㅠ 새로운 환경, 어떤 또라이가 있을지 모르고...
40세까지 사무직하다가 생산직한지 10년 넘었어요. 절실하면 하게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하고 그만두더만요.
저도 요즘 이직 생각이 간절해서 틈틈히 알아보는중이에요. 근데 일자리는 있는데 임금이 짜도 너무 짜서 옮겨갈 수가 없네요. 지금 받는 수준은 유지를 해야하는데 아휴ㅠㅠ
집 주변에 비슷한 직종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지금 다니시는 회사 복지나 근무환경이 좋다면 멀더라도 다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구 아서라 무조건 환승이직 하셔야되요 지금 고용시장 꽝꽝 얼어붙었어요 직장은 고사하고 알바자리도 씨가 말랐습니다 반차쓰시면서 면접보시고 최종합격후에 사직서 제출하세요 큰일납니다
집을 이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