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이렇게될때까지 키우는게
내 책임이고 내몫이자나
울고보채는거밖에 못하는 애기를
걷고 말하고 생각하는 성인으로 키운다는게...
동물처럼 풀어둔다고 알아서 자라는것도 아니고
교육시키고 좋은 먹이로 골라먹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하고
결국엔 사회에 필요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켜야하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20년간
내가 아닌 다른 생명체를...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 아닐까
뭘위해서 애를 키우는걸까 물론 사랑이겠지만
결국은 종족번식의 본능때메? 이 어려운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