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기안을 만나 거울 치료 당하는 기안84

ㅇㅇ2025.08.27
조회24,534

 

 

 


세상에...

기안84와 이세희의 만남이라니 ㅎㅎㅎㅎㅎㅎ

이시언 추천으로 성사된거 같은데 난 이 조합 찬성일세 ㅎㅎㅎㅎㅎ

사실 전참시에서 이세희 배우 본캐보고 기안이랑 조합 너무 궁금했음







 

 


고장난 정수기에서 얼음틀 물 받는데...

저걸 위로 들고 해야지 다 튀지 싶은데







 

 


물 드리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안이 물튄다 흘린다 말해줘도 듣지도 않음 ㅎㅎㅎㅎ






 

 

 



모아서 한번에 닦으면 되죠 뭘~ 

개쿨 이세희와 강렬한 첫인상 기세에 눌린 기안84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세희 집에서 눈 돌리기가 무섭게 이슈 생김 ㅎㅎㅎ






 

 


아 나 이거 전참시에서 봤어

아니 글귀가 좋고 마음에 두고 새기고 싶으면 화이트 보드란것도 있쟈나요 언니







 

 

 


기안이 별걸 다 걱정하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그렇게 만난지 30분 만에 통성명하고 눈 마주친 둘.. ㅋㅋㅋㅋ



 

 

 

 


뭔가 호흡까지 둘이 비슷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웰컴티 아니 웰컴 드링크는 드릴건데 이건 내꺼임 못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자유로운 의식의 흐름 적응이 안됨 ㅋㅋㅋ






 

 

 


본인도 어이없어 하긴 하는데

천하의 기안도 꽤나 당혹스럽긴 한가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은 웃고 있는데 속으론 거울 치료 효과에 꽤 충격 받은 느낌 ㅎㅎㅎ

둘이 결이 되게 비슷해서 꽤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거울 치료 당하는 기안 84에 나도 당혹스러움 ㅎㅎ






 



근데 이세희 배우 예능쪽에서 갱장히 탐낼 만 함

어뜨케 나혼산에 기안이랑 같이 나오면 시청률 터질거 같은데 ㅎㅎㅎ 어뜨케 안되나요?

여자 기안84늬낌이라 기대가 커요

댓글 14

ㅇㅇ오래 전

Best컨셉을 저리 잡고 예능 나오는 것 마냥 작위적이던데. 지난 번 베란다 이불 압축팩에 넣는 것 보니 창틈에서 꺼내고 세탁하고 산책하고 압축팩에 넣는 것 같던데, 편집도 일부러 순서 뒤죽박죽으로 막 하는 것 같던데. 첨엔 의외네 싶다가 두 번째 부터는 컨셉인 것 같아서 그냥 돌려버려씀.

ㅇㅇ오래 전

Best그나마 이뻐서 다행이다 에휴,,,

ㅉㅉ오래 전

Best비슷한 사람끼리는 원래 서로 데면데면하는게 가장 좋음. 좋아하는게 비슷해서 친해지기는 빨리 친해지는데 그 사람의 단점이 보이면 도저히 못견딤. 서로 극딜하는데 그게 자폭으로 이어짐.

양말오래 전

Best컨셉이란 것도 상상력 안에서 나오는 거임. 일반적으로 저런 컨셉 잡기 힘듦 ㅋㅋㅋㅋㅋ 왜? 상상의 범위 밖이니깐 ㅋㅋㅋㅋ 저런 행동을 하나 또는 두개는 됨 근데 숨쉬듯 모든 순간이 컨셉일 수가 없음 ㅋㅋㅋ

뭘보노빻은년아오래 전

Best진짜 외적인 힘니 대단하다. 박ㄴ래 김ㅅ 송ㅇ이 이런 애들이 했으면 쳐다도 안봤을텐데... 저 얼굴로 저러니까 매력이 되버리네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만 냉장고 화이트 보드로 쓰는거 기발하냐???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근데 기안이나 이세희나 둘다 adhd 아닌가 이걸 예능으로 소비해도 되는 거임?

코크콕오래 전

둘이 살면 진짜 장난 아니겠는 걸??ㅋㅋㅋㅋ 집안 안 치워서 너저분하고, 택배는 쌓여있고, 냉장고엔 유통기한 다 지나서 뒷쪽 구석 꺼내보면 다 썩어있고 설거지 하기 싫어서 배달 시켜먹고 난리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애기까지 태어나거나, 애완견 하나 키우면 집안 개판 됨. 집에 방송국 오거나 손님 찾아오기 전까진 생전 집안 안 치움 ㅋㅋㅋ 정리 잘 못 하는 거, 청소 잘 안하는 거.. 그런 건 습관이라서 못 고침.

ㅇㅇ오래 전

지현우랑 드라마 찍을때부터 애가좀 이상하게 너무 정신없이 방방뜬다햇더니 역시나....

ㅇㅇ오래 전

너무 뜰려고 발악하는거 아니냐

양말오래 전

컨셉이란 것도 상상력 안에서 나오는 거임. 일반적으로 저런 컨셉 잡기 힘듦 ㅋㅋㅋㅋㅋ 왜? 상상의 범위 밖이니깐 ㅋㅋㅋㅋ 저런 행동을 하나 또는 두개는 됨 근데 숨쉬듯 모든 순간이 컨셉일 수가 없음 ㅋㅋㅋ

ㅉㅉ오래 전

비슷한 사람끼리는 원래 서로 데면데면하는게 가장 좋음. 좋아하는게 비슷해서 친해지기는 빨리 친해지는데 그 사람의 단점이 보이면 도저히 못견딤. 서로 극딜하는데 그게 자폭으로 이어짐.

ㅇㅇ오래 전

컨셉을 저리 잡고 예능 나오는 것 마냥 작위적이던데. 지난 번 베란다 이불 압축팩에 넣는 것 보니 창틈에서 꺼내고 세탁하고 산책하고 압축팩에 넣는 것 같던데, 편집도 일부러 순서 뒤죽박죽으로 막 하는 것 같던데. 첨엔 의외네 싶다가 두 번째 부터는 컨셉인 것 같아서 그냥 돌려버려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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