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콘서트를 위해 화려한 텀블러까지 직접 제작하며 정성을 기울인 사실을 밝혔다.
8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최재림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최재림은 본인의 화려한 텀블러가 언급되자 "커스텀으로 직접 주문제작했다.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텀블러"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전 보고 '팬들이 이것도 만들어줬구나'(했다)"며 팬 선물로 착각한 사실을 드러내자 최재림은 "해외 사이트에서 비즈를 구매해서 한 알 한 알 붙였다. 여기 나온 이유기도 한데 무대에서 사용하려고 만들어봤다. 자세히 보시면 만든 티가 난다. 직경과 비즈의 크기를 제대로 계산하지 못해서 이빨 빠진 자국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황치열도 "뒤에 휑한 게 있다"고 증언했다.
김태균이 "무대에서 그걸 들고 뭐하시려고 하냐"고 묻자 최재림은 "4년 만에 개인 콘서트를 다시 하게 됐다"라며 오는 9월 12, 13일 양일간 4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Come & Play'(컴 앤 플레이)를 홍보했다.
최재림, 콘서트 위해 화려한 텀블러 직접 제작 “팬 선물 NO 가내수공업”(컬투쇼)
최재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콘서트를 위해 화려한 텀블러까지 직접 제작하며 정성을 기울인 사실을 밝혔다.
8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최재림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최재림은 본인의 화려한 텀블러가 언급되자 "커스텀으로 직접 주문제작했다.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텀블러"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전 보고 '팬들이 이것도 만들어줬구나'(했다)"며 팬 선물로 착각한 사실을 드러내자 최재림은 "해외 사이트에서 비즈를 구매해서 한 알 한 알 붙였다. 여기 나온 이유기도 한데 무대에서 사용하려고 만들어봤다. 자세히 보시면 만든 티가 난다. 직경과 비즈의 크기를 제대로 계산하지 못해서 이빨 빠진 자국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황치열도 "뒤에 휑한 게 있다"고 증언했다.
김태균이 "무대에서 그걸 들고 뭐하시려고 하냐"고 묻자 최재림은 "4년 만에 개인 콘서트를 다시 하게 됐다"라며 오는 9월 12, 13일 양일간 4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Come & Play'(컴 앤 플레이)를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