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이 첨엔 인사도 잘하고 주민들한테도 친절하신거 같아서 좋은분인가보다 했는데 마주치거나 지나가면 왜 사람을 위 아래로 훑어보냐?그냥 보는거랑 그렇게 쳐다보는거랑 민망하고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 부녀자 성희롱 아닐까?바보가 아닌 담에야 그걸 모를수가 없다..내가 너무 예민하고 이상한건가 싶었는데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간다 직접 말하기도 애매하고 속으로 끙끙..;; 휴~별 시덥지 않은 일을 다 겪는다ㅠ아들은 무시하라는데..관리실에 항의해볼까도 생각 해봤다..
오죽하면 재활용 버리러 내려갈때
점심시간에 맞춰서 내려간다 마주치기 싫으니까..
아파트 20년 넘게 살면서 이런적은 첨이다 나름 수도권의 대단지 아파트인데 참.나..주민들의 안전을 보장받고 신변을 보호받아야 할 곳에서 이게 말이 되는지...이젠 경비도 불신하는 시대인가..변태 스토커 같은 경비ㅠ
진짜 기분 드롭고 불쾌하다 나잇살도 드신분이?놈이라고 해야되나 아 소름끼쳐ㅠㅠ(수정글).. 약자인척 하면서 선넘은거죠..분리수거할때 손바닥만한 스티로폼 상자를 비닐안에 넣었다고 지적질에..그아저씨만 그럽니다 한주 걸러 버리거나 밤늦게 버려야겠어요..다른분 계실때는 정말 맘편하게 버립니다..참나..
이상하게 과도하게 인사를 하고 주민들과 쓸데없이 유대관계를 유지할려고 합니다 제할일만 잘하면 될텐데..주민중에는 귤도 한상자씩 주고 바나나도 갖다 주는 분도 있드라구요..뇌물인지 뭔지..생각하면 열받아서 혼자 읊조리듯이 써서 쓰고 보니 반말로 썼네요 양해 바라요~
아파트 경비원의 부녀자 추행
오죽하면 재활용 버리러 내려갈때
점심시간에 맞춰서 내려간다 마주치기 싫으니까..
아파트 20년 넘게 살면서 이런적은 첨이다 나름 수도권의 대단지 아파트인데 참.나..주민들의 안전을 보장받고 신변을 보호받아야 할 곳에서 이게 말이 되는지...이젠 경비도 불신하는 시대인가..변태 스토커 같은 경비ㅠ
진짜 기분 드롭고 불쾌하다 나잇살도 드신분이?놈이라고 해야되나 아 소름끼쳐ㅠㅠ(수정글).. 약자인척 하면서 선넘은거죠..분리수거할때 손바닥만한 스티로폼 상자를 비닐안에 넣었다고 지적질에..그아저씨만 그럽니다 한주 걸러 버리거나 밤늦게 버려야겠어요..다른분 계실때는 정말 맘편하게 버립니다..참나..
이상하게 과도하게 인사를 하고 주민들과 쓸데없이 유대관계를 유지할려고 합니다 제할일만 잘하면 될텐데..주민중에는 귤도 한상자씩 주고 바나나도 갖다 주는 분도 있드라구요..뇌물인지 뭔지..생각하면 열받아서 혼자 읊조리듯이 써서 쓰고 보니 반말로 썼네요 양해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