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교 3학년때 언니가 학원가야하는데 교통비 가 모자르다고 하니까 엄마가 너무 자연스럽게 내 저금통에서 돈꺼내서 언니한테 준거 내가 따지니까 그게 따질일이냐면서 나한테 뭐라함 실제로 큰돈은 아니였어도 너무 서운했음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때 어버이날 색종이로 접은 카네이션 선물했더니 엄마가 이런 허접한 종이 덩어리 싫다먼서 앞으로는 돈으로 달라함 물론 농담이었지만 너무 상처였음256
어릴적 부모님에게 서운했던 기억있음?
언니가 학원가야하는데 교통비 가 모자르다고 하니까
엄마가 너무 자연스럽게 내 저금통에서 돈꺼내서
언니한테 준거
내가 따지니까 그게 따질일이냐면서 나한테 뭐라함
실제로 큰돈은 아니였어도 너무 서운했음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때 어버이날 색종이로 접은 카네이션 선물했더니 엄마가 이런 허접한 종이 덩어리 싫다먼서 앞으로는 돈으로 달라함
물론 농담이었지만 너무 상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