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뜯어 윤간하고 나도 같이 윤간하던것들의 종이며 도구이고 나는 십오년간 쓰레기들의 마인드와 사고를 고스란히 쇠뇌된 쓰레기이다 내영 뜯어 즐기다가 돌려준 민지식은 바보라 아무 도움이 되지 않고 내영으로 아직 어리던 성윤이도 쓰레기들이 주도하여 더럽히는 중이었고 대립시켜 날 스스로 죽게 혹은 악하게 포장시켰으며 나의 아름답고 순전함은 뜯긴 영혼으로 감각이나 생각이 사라졌다
자기 거린 이들은
나도 같이 윤간하던것들의 종이며 도구이고
나는 십오년간 쓰레기들의 마인드와 사고를 고스란히 쇠뇌된 쓰레기이다
내영 뜯어 즐기다가 돌려준 민지식은 바보라 아무 도움이 되지 않고
내영으로 아직 어리던 성윤이도
쓰레기들이 주도하여 더럽히는 중이었고
대립시켜 날 스스로 죽게 혹은 악하게 포장시켰으며
나의 아름답고 순전함은 뜯긴 영혼으로
감각이나 생각이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