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귀엽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

ㅇㅇ2025.08.27
조회6,733
귀염상이라 귀엽게 꾸미는 게 귀엽긴 해.

그래도 그녀가 진짜 예뻤던 날은

검은 니트에 검은 스커트,

길게 늘어뜨린 흑발 사이로

흰 피부 위에 유독 입술만 빨갛게 빛났던 날.

그녀는 거의 언제나 귀여운 사람이지만

사실은 섹시한 반전미가 가장 매력적이라는 사실을

본인도 알고 있을까.

댓글 26

ㅇㅇ오래 전

Best여름인데 니트같은 소릴하네.

ㅇㅇ오래 전

귀여운 그녀

ㅇㅇ오래 전

귀여워

ㅇㅇ오래 전

예쁜가버ㅏ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큐큐큐큐

ㅇㅇ오래 전

이열

ㅇㅇ오래 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만데 얼굴만 하얗다고??

ㅇㅇ오래 전

매혹적이네

ㅇㅇ오래 전

검은 니트에 검은 스커트? 안어울려

ㅇㅇ오래 전

이거 귀여니 소설인가요?-?ㅎㅎㅎ

ㅇㅇ오래 전

왜 다 비웃지 난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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