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대면 진료 없이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싸이가 최근까지 종합병원에서 직접 진찰 없이 약을 받아온 정황을 확인했으며, 매니저가 대신 수령한 기록도 확보했다.
향정신성 의약품은 대면 진료와 본인 수령이 원칙이다. 코로나19 시기 잠시 허용됐던 전화 처방은 2021년 말 종료됐지만, 그 후에도 해당 행위가 이어졌다는 지적이다. 경찰은 진료 기록을 통해 혐의를 조사 중이다. 싸이 소속사 측은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담당 의사 측은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싸이, 향정신성 약물 비대면 처방·매니저 대리 수령 의혹…의료법 위반 입건
싸이, 향정신성 약물 비대면 처방·매니저 대리 수령 의혹…의료법 위반 입건 (+우울증약, 불면증약, 혐의, 인스타그램)
가수 싸이가 대면 진료 없이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싸이가 최근까지 종합병원에서 직접 진찰 없이 약을 받아온 정황을 확인했으며, 매니저가 대신 수령한 기록도 확보했다.
향정신성 의약품은 대면 진료와 본인 수령이 원칙이다. 코로나19 시기 잠시 허용됐던 전화 처방은 2021년 말 종료됐지만, 그 후에도 해당 행위가 이어졌다는 지적이다. 경찰은 진료 기록을 통해 혐의를 조사 중이다. 싸이 소속사 측은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담당 의사 측은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 싸이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