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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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행복해서
근데 이 여유 놓치기 싫어
눈물나도록
빠르고 없기만 했던 시간들이면
그런대로 흘러갔지만
힘들고 아팠어.
무뎌져서 건강도 망가지는줄도
모른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