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법학자 루돌프 폰 예링을 쳐라

천주교의민단2025.08.28
조회33
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
말은 멋있어 보이네한심한 영감탱이 같으니라구



우리 역사에서 교육 기회를 박탈당하고우리 역사에서 일제 강점기가 있고그 법이 그대로 내려오며 1960년을 맞이하면서결국 4.19 민주 혁명으로 국민들이 다시 죽어가야 하는 나라똑똑하시고 양심 바른 정의로운 분들이 묘지에 누우시니
1961년 군사 독재가 시작되어노동에 내몰리는 우리의 국민들이권리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알려면너무 어려운 주제가 된다.억울하게 당하지만 군사 독재는 그들의 권리를 주목하지 않았다.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과도하고 잘못된 방향으로노동 인권을 중요하게 다루신 것이 아니고그들에게 정당한 몫을 돌려주라고 하신 것이다.도둑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자본주의를 이끌어박정희 도둑들이 35년 만에 망했다는 것은 보지 않고여태 백 억 불 수출탑에 취해 한강의 기적에 취해 있는 사람들이이 나라의 자본주의를 이끌어 보겠다는 것이얼마나 그 때에나 지금이나 얼토 당토 않은 일인가거기에 제대로된 비판하나 못하니전한길이 나오는 것이고사실은 입시 비리 등이 원인이 되어 1타 강사 떼부자가 나온 비정상적인 경제임을 윤석열도 처음에는 말하지 않았나소신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누군가 개입했다는 말이 된다.전한길이 만일 60억 원을 벌어들인다면40만 수험생 정도로 잡으면 전한길의 역량을 돈으로 환산하면1만 5천 원이다.그리고 그 다음 번에도 그 역량에서 조금 더 나아지는 것이다.잘해서 한 5만 원 쳐 주어도 그 이상 되기는 어렵지 않나.전한길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해서 그 지식을 두고 역량을 평가해주어서 드높이기에는 너무 턱없이 모자르지 않나.다시 말해서 경북대를 나와 전공을 살리지 못하는 정도의 역량으로는경북대에서 카이스트를 가시고 카이스트 박사 학위를 취득하시고교수가 되시는 그런 분들의 역량과 동일하게 평가할수는 없는 노릇이다.수학을 그 당시 학력 고사 세대로서 못해서 경북대를 갔다는 고백은다시 말하면 그런 사람들은 대학을 가면 안되는 것이다.입학을 시킨 것이 잘못한 것이다. 그런 절차적 사고가 없고초기에 용어 개념 정의에 10대에 이미 충실한 친숙도를 보이지 않는사람들이 성장하면 청소년기를 벗어나서 가만히 있다가아무도 제어하지 않는 가운데 자유롭게 다 건너 뛴다.다 건너 뛰면 극우 보수가 되는 것이지. 전광훈은 받은 교육이 없어서다 건너 뛰면 좀 어떠냐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전한길은 동영상이 키운 일종의 재벌이지 전한길의 역량이 1만 5천원에서 더 뛰어 올라 봐야 10만 원은 안된다..그런 식이 되는 것이라서국민들이 정치인으로서 전한길을 생각하여야 한다면 전공은 공부한 지몇 년이지? 매해 논문을 쓴 것도 아니고, 똑같은 수험 한국사를 반복해서 설명해서 공부의 왕도 EBS 제2회 분량 한 시간 정도이면다 확보되는 역량의 계발 경로 과정...그 정도는 나도 하지 하면서 청소년들이 다 해볼 수 있고 해낼 수 있는그런 정도를, 그리하여 계속 가면 그 청소년들도 그런 강의는하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는 성인이 되어갈 것이다.그 역량으로 돈은 많으니 정치하겠다고 하면, 국회의원 선거가무슨 초등학교 반장 선거이냐, 아니 그렇게 엄마가 초등학생 아들 딸반장 선거 내보내듯이 지역구여 내게 와라..











그 지역구가왜 가냐는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정당의 관점에서만일 그런 분들이독일에서 법학 박사 학위에 해당하든그런 학위를 받아 와서하는 그 말은내가 이 말을 인용한다너희 그런 것 모르지?
법은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보호 하지 않는다
친일 재산 기득권 지키기뇌물 받아 쳐 먹은 일해 재단 지키기이런 것에 도움이 되겠네.다 뜯어 먹고법 모르는 서민들이여너희의 것을 국가는 보호하지 않는다조상 땅 찾기하던 이명박 정권 세상 이게 무슨 소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땅 따먹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국민들의 조상 땅이 있다면국가가 찾아내어바로 나눠주는 공무원으로서국민들의 봉사자로 살아야지조상 땅 찾기가 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희한한 제도는바로 그렇게 그 조상땅 하나에 걸린 문제가 아니었다.
김민수는 보수의 본질을 말하지만국민들에게는 도둑들에 불과했던보수를 치켜 세워서는 안된다는역사 의식이 없는영혼 없는 국회의원이다.부동산만 제 주인 안 찾아 주었나따지고 보면 조국 민주화 유공자와 그 자녀손자녀도 아니고 바로 직계 자녀에게무엇을 해 주었니?세월은 가고범인들은 다 그물을 빠져 나간다방생이지..참으로 자비롭네그러면 마저 자비롭든지열심히 밭에 나가 일하고 들어 온 사람이밥 한그릇 더 먹어야 할 정도로 하루 종일 굶고급한 밭일을 다했는데왜 공평하지 않게 너만 한 그릇 더 먹느냐이런 소리를 사실 어디에서 하나?이런 도덕적 해이모럴 해저드모럴 해저드도 아니고 사실은뭡니까?









모럴 헤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그 모럴이다 부서졌다.도덕성 해이 정도가 아니라도덕성이 다 부서짐
도덕성이 없으니민주화 운동하는 대학생들을그 때에나 지금이나잡아 가두는 것이고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나왔으나우리 시대에 작가와 아무런 대화도 없이 가야 한다.다시 그들은 나라의 미래를 여는 공부와 연구를막아서 나라의 미래를 방해하던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를계승하는 보수이며그들이 나라를 다시 어떤 IMF스러운 위기로 내몰고 있다그들을 쳐내야 나라를 되살릴 수 있다그들의 사유 재산을 무상 몰수하여 국민들에게 무상으로나누어 주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그 문학 작품을 사서 읽을 시간을 갖고미래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들을 길러내기 위해군발이라는 무식으로 설명된그들에 대한 현재에서의 단죄는 필요하고그 단죄를 후손에 이어가게 해야 후손들의 교육권은 물론우리의 정당한 몫우리들의 교육권을 헌법에 보장된 대로이루어 가는 나라가 되는 것으로서이를 방해한다면그들은 감옥에 가야 한다.
가톨릭 굿뉴스의 그 이교도들 역시 같은 계열로 처리해서감옥에 보내는 단죄가 있기를 바란다.




서영교 의원님을 생각한다면그렇게 당선되자 마자 끌려가는이화여대 총학생회장직끌려 가서는 주변과 단절되는한 여대생일 뿐이다.대학을 그 모양으로 만들어 놓고박정희도 그렇고 전두환도 그렇고 노태우도 그렇고그 사람들이 무슨 경제를 제대로 해그러니 제2계 도함수의 부호는 음이었다결국 망한 거지망했는데무슨 뭘 잘했다는 것이냐꼭 루터같은 발상이 아닌가로마 10,9만 읽고거봐라 사악한 로마 캐도릭매일 4시간 고해성사?그게 거저 얻어지는 구원이야?하며서 몇 줄만 더 읽으면 나오는로마 10,17은 건너 뛰고박차고 나갔다..








그 사람이 샘이 나겠습니까?

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루돌프 폰 예링?

루돌프 폰컬러링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루돌프 망신다 시키고 앉아 있네산타 할아버지 화나신다
법이 의용 민법으로일제 강점기 조선인을 수탈하던 법인데그 법은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하지 않는다법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는 정의입니다.정의는 정당한 그의 몫을 돌려 주고 있는가에초점을 두어야 하며대기업의 시작이 친일파였다면이제 돌려줄 것들은 돌려 주어야 하고정의의 길을 가야 합니다.안된다면 창업주부터 지옥에 떨어진다고적혀 있습니다.받아들일 사람은 받아들이는 것이고안되는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예수 믿고 지옥간다그 날에 그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그것이마태 7,21-23에 적혀 있고고해성사를 세우시는 요한 20,21-23을 부정하는정신질환에 의해 개신교 구원 신학은시작부터 망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도미친 사람들의 신학을 이어 이어정신질환을 유발시키고 있는 잘못에 대해개신교 신학자들에게묻고 계십니다.
낫고 싶으냐?(요한 5,1-18)




독일 법학자 루돌프 폰 예링의 저서를 읽고위의 글에 등장하는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하지 않는다라는말을 우리 시대 우리 나라에 적용하여 인용하는 이들의 인용은불의이며, 해당 저서의 내용은 그런 불의를 승인하고자해당 구절을 사용하고 있는가에 대해 자기 의견서를 작성하여제출하시오.
독일어 번역본을 직접 작성하여 포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