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몇 년 만에 글 올려봤는데 댓글 몇 개 뿐이지만 그 와중 마음이 팍팍… 하신 분들이 있네요.
글 내용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비꼬는 분들이 있다는 게 새삼 신기합니다. ㅎㅎ
남편이랑 평소에 대화를 충분히 하고, 혹시 내가 부족한 부분 있는지 참고하려고 올린 글인데,
읽지도 않고 비난부터 쏟아내시는 분들은 .. 매일 그런 생각에 갇혀 사실 것 같아 안타깝네요...
솔직히 이런 분들은 평생 그렇게 살면서 자기 불행만 키우시겠죠..
측은지심은 생기는데 딱히 응원해드리고 싶진 않네요^^;
반면, 소중한 시간 내 진심담아 조언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친정에 더 잘해도 괜찮을까요?
와, 몇 년 만에 글 올려봤는데 댓글 몇 개 뿐이지만 그 와중 마음이 팍팍… 하신 분들이 있네요.
글 내용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비꼬는 분들이 있다는 게 새삼 신기합니다. ㅎㅎ
남편이랑 평소에 대화를 충분히 하고, 혹시 내가 부족한 부분 있는지 참고하려고 올린 글인데,
읽지도 않고 비난부터 쏟아내시는 분들은 .. 매일 그런 생각에 갇혀 사실 것 같아 안타깝네요...
솔직히 이런 분들은 평생 그렇게 살면서 자기 불행만 키우시겠죠..
측은지심은 생기는데 딱히 응원해드리고 싶진 않네요^^;
반면, 소중한 시간 내 진심담아 조언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로 섭섭하지 않게 앞으로도 잘 풀어가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