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촬영하고는 쓰레기를 숲에.. 에휴 팬분들이 보낸 커피홀더랑 함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주도의 한 숲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 더미가 담겨 있다. 쓰레기는 숲에 그대로 흩뿌려져 방치돼 있었으며 부탄가스도 그대로 놓여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특히 한 배우의 팬들이 보낸 커피차 컵홀더 쓰레기까지 그대로 발견돼 이 쓰레기 더미가 디즈니+ ‘현혹’ 촬영 중 나왔음을 알 수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 네티즌은 “팬분들은 알까?”, “진짜 할 말이 없다. 드라마 촬영하고는 이렇게 숲에 버려진걸..”, “무슨 드라마 촬영일까요???” 등의 글을 남기며 분노를 드러내기도.
최근 드라마 촬영장 민폐 논란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2023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Mr.플랑크톤’ 측이 제주도 서기포시 화순 인근에서 촬영하다 현장 인근에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고 떠나 논란돼 사과했다.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는 병원 통제 논란에 사과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2’ 측은 인천공항 촬영중 스태프 갑질 논란으로 비난을 받았다. 이외에도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마스크걸’,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등 수많은 드라마가 촬영장 민폐 논란으로 고개 숙여야 했다.
이처럼 계속해서 벌어지는 촬영장 민폐 논란에 대중의 분노는 점점 커져만 가고 있다.
한편 디즈니+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맡게 된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수지와 김선호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오는 2026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POP이슈]“팬분들은 알까” 또 촬영장 민폐 논란..‘현혹’ 쓰레기 무단 투기 포착
수지, 김선호/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박서현기자]디즈니+ ‘현혹’이 드라마 촬영장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촬영하고는 쓰레기를 숲에.. 에휴 팬분들이 보낸 커피홀더랑 함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주도의 한 숲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 더미가 담겨 있다. 쓰레기는 숲에 그대로 흩뿌려져 방치돼 있었으며 부탄가스도 그대로 놓여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특히 한 배우의 팬들이 보낸 커피차 컵홀더 쓰레기까지 그대로 발견돼 이 쓰레기 더미가 디즈니+ ‘현혹’ 촬영 중 나왔음을 알 수 있었다.
이 네티즌은 “팬분들은 알까?”, “진짜 할 말이 없다. 드라마 촬영하고는 이렇게 숲에 버려진걸..”, “무슨 드라마 촬영일까요???” 등의 글을 남기며 분노를 드러내기도.
최근 드라마 촬영장 민폐 논란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2023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Mr.플랑크톤’ 측이 제주도 서기포시 화순 인근에서 촬영하다 현장 인근에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고 떠나 논란돼 사과했다.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는 병원 통제 논란에 사과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2’ 측은 인천공항 촬영중 스태프 갑질 논란으로 비난을 받았다. 이외에도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마스크걸’,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등 수많은 드라마가 촬영장 민폐 논란으로 고개 숙여야 했다.
이처럼 계속해서 벌어지는 촬영장 민폐 논란에 대중의 분노는 점점 커져만 가고 있다.
한편 디즈니+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맡게 된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수지와 김선호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오는 2026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