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황홀한 뉴욕 리무진 투어 “꿈이야 생시야”(뿌시영)

쓰니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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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 ‘뿌시영’



[뉴스엔 박아름 기자] 둘째 임신 중인 이시영이 초호화 뉴욕 리무진 투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8월 26일 배우 이시영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리오넬 메시 실물 영접하고 온 뉴욕 여행 마지막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미국 뉴욕 한달살이 중이던 이시영은 지인 찬스로 NBC 스튜디오 투어 후 메인 이벤트로 뉴욕 리무진 투어에 나섰다.

뉴욕 시내에 주차돼 있는 리무진을 발견하고 “끝이 안 보이잖아”라며 감탄한 이시영은 "너무 멋있어"라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고급스런 리무진 안에서도 "이게 꿈이야 생시야"라며 감탄을 이어갔고, 노래가 흘러나오자 “너무 좋아 어떡해”라며 좋아했다. 아들 정윤 군 역시 양말을 벗고 춤을 추는 등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둘째 임신’ 이시영, 황홀한 뉴욕 리무진 투어 “꿈이야 생시야”(뿌시영)사진=채널 ‘뿌시영’

이시영 모자와 지인들은 리무진을 타고 멋진 뉴욕 풍경을 구경하는가 하면 메디슨스퀘어, 차징 불, 덤보, 배터리 파크, 오큘러스 등 대표 관광지들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복 그 자체였던 5시간 뉴욕 리무진 투어를 마친 이시영은 “너무 행복하다”며 "나중에 뉴욕 오시면 인원 되면 하면 좋을 것 같다. 야경까지 보면 최고일 것 같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시영은 이 외에도 뉴저지를 찾아 메시가 출전한 축구 경기를 직관하며 한 달 간의 뉴욕살이를 마쳤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화제가 된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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