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들 들어와봐 나만 이러냐 ㅠ

ㅇㅇ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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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녀들은 엄마를 동정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인생이 불행해진다는 말 너무 공감함 동생처럼 엄마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고 싶은데 엄마 눈치를 ㅈㄴ 보게 됨 엄마가 기분 좋으면 나도 기분 좋고 엄마가 우울하면 나도 우울해짐
엄마가 싫은 건 절대 아닌데 엄마랑 같이 있으면 내가 불행해짐 그렇다고 우리 엄마 어디가서 신세한탄 들어줄 사람도 없는데 내가 안 들어주면 누가 들어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