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사용 그게 어렵습니까?
메뉴 칸에서 원하는 메뉴 고르고, 매장 포장 두가지 옵션 있으면 하나 고르고, 결제 방식 옵션 중에 원하는 방식 고르고,
결제하면 끝인데 키오스크 어렵다는 사람들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합니다. 키오스크 안에 글자가 죄다 영어로 써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어로 멀쩡하게 써있는데 대체 뭐가 어려운겁니까?
키오스크 이야기만 나오면 꼭 노인들은 익숙치 않다는 둥, 어렵다는 둥 헛소리하는데 키오스크가 익숙하고 말고 할 게 뭐가 있습니까? 사람이 눈이 달렸다면 화면을 보고 사용할 수 있겠죠. 화면 보고 고르기만 하는데 그게 뭐 어려운거라고 참..
뉴스에 키오스크 사용 못 하는 노인들, 바쁜데 키오스크 사용해달라고 했다가 욕 먹는 직원들.. 이런 기사들 보면 참 세상이 말세다 싶습니다. 세상이 변했으면 본인이 변화에 따라가야죠.
이 글 보는 노인들 정신 좀 차리고 키오스크 사용하시길 강력하게 바랍니다! 어려워서 키오스크 사용 하나 못하겠다는 헛소리나 해대는 젊은이들도요.
키오스크 사용 못 하는 사람들 이유가 대체 뭡니까?
메뉴 칸에서 원하는 메뉴 고르고, 매장 포장 두가지 옵션 있으면 하나 고르고, 결제 방식 옵션 중에 원하는 방식 고르고,
결제하면 끝인데 키오스크 어렵다는 사람들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합니다. 키오스크 안에 글자가 죄다 영어로 써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어로 멀쩡하게 써있는데 대체 뭐가 어려운겁니까?
키오스크 이야기만 나오면 꼭 노인들은 익숙치 않다는 둥, 어렵다는 둥 헛소리하는데 키오스크가 익숙하고 말고 할 게 뭐가 있습니까? 사람이 눈이 달렸다면 화면을 보고 사용할 수 있겠죠. 화면 보고 고르기만 하는데 그게 뭐 어려운거라고 참..
뉴스에 키오스크 사용 못 하는 노인들, 바쁜데 키오스크 사용해달라고 했다가 욕 먹는 직원들.. 이런 기사들 보면 참 세상이 말세다 싶습니다. 세상이 변했으면 본인이 변화에 따라가야죠.
이 글 보는 노인들 정신 좀 차리고 키오스크 사용하시길 강력하게 바랍니다! 어려워서 키오스크 사용 하나 못하겠다는 헛소리나 해대는 젊은이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