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집에 갔을 때

ㅇㅇ2025.08.28
조회1,271
여자 둘이 여자 직장 동료 집에 감..
귀티나는 외모였는데 집에 가니 평수도 생각보다 작고
부모님이 쓸 거 같은 안방을 쓰고 있음.
근데 여자 고모인가 졸업사진이 있는데 사진 속 분이 안경끼고 입이랑 얼굴이 완전 삐뚤어져서 표정부터가 장애인인게 확 티났음.
그래서 장애있는 분이 집에 있나보다 속으로 생각하고 말았는데
저분은 누구냐 언제부터 저렇게 됐냐 등등 코치코치 묻는거 무례한거 아님?
안그래도 고학력인데 정신병있어서 소리지르고 폭력심한 남자형제도 있다고 들었는데..
눈에 보인다고 대놓고 이거저거 물어보는게 아무렇지도 않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