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드름 말로만 듣다가 염증성으로 생기니까 터지면서 피나오고
아프고 외관상 너무 짜증남. 스멀스멀 생기기 시작한지
7개월쯤 됐는데 여름 옷은 노출 있는게 많아서 집에서만 입는 수준임 ㅠ
당연히 피부과도 다녀봤는데 약 오래 먹으니까
개건조해지고, 먹을때 잠시 반짝 효과보다가
다시 재발해서 돌아버리겠는데 진심 어떻게 해야하나
단톡에 올렸는데 이정도 없는사람이 어딧냐고 괜찮다고 하는데
조카 열받더라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우울증 오는거같은데ㅠㅠㅠㅠ
등드름러들 여름에 대체 어떤 삶을 살고있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