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다시 긴머리” 변신에 반응 폭발‥여신 강림했네

쓰니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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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단발에서 장발로 변신했다.

한그루는 8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다시 긴 머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싱글맘 한그루 “다시 긴머리” 변신에 반응 폭발‥여신 강림했네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장발로 깜짝 변신한 한그루의 근황이 담겨 있다. 웨이브 진 긴머리에 셔츠를 걸친 한그루는 섹시하면서도 동시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술을 쭉 내민 모습은 귀여운 매력까지 뽐낸다.

크고 선명한 이목구비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완벽한 여신 비주얼의 한그루에 동료 배우 한채아, 김빈우는 "넘 이뻐!", "이뻐라 증말 이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누리꾼들 또한 "완전 여신", "긴머리만 평생 해줘요", "너무 잘 어울려", "분위기 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1992년 5월생으로 만 33세다. 2015년 11월 만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9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3월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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