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만 고백할게

ㅋㅋ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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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좋아했어
이루지 못하는 사랑이 너무 아쉬워서 
자꾸 꿈속에 나오는건지
너와는 해본게 없어서 슬퍼서 못잊는건지
안보다 보면 잊혀질거라고 생각했는데
몇달이 지난 지금도 계속 생각이 나네
나와 친해지고 싶어서 자꾸 빌려달라고 한거라면
내가 다칠까봐 끌어당겨준것이라면
나를 보러 그 먼곳까지 와주었던 것이라면
앞으로 영영 보지 못하는것보단
안부정도는 묻고 사는 관계가 될 수 있게
한번만 용기 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