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많은 추천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읽어주시는 모드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보배드림에 글 추천과 댓글 한번씩만 남겨주시면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08606 안녕하세요!많은 추천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읽어주시는 모드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혹시 이 글이 낯설지 않으www.bobaedream.co.kr혹시 이 글이 낯설지 않으신 분도 있을 겁니다.제가 이전에도 이 사건을 공유했기 때문입니다.“왜 자꾸 올리냐?” 하실 수도 있지만, 이번에는 국토교통부의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고, 또한 사건이 발생 후 7개월동안 열심히 뛰어 이만큼의 증거자료들을 수집하였습니다.더 이상은 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권익과 안전의 문제라고 생각해 다시 글을 씁니다.2023년 9월, 저는 제 차량(볼보)을 볼보 공식 서비스센터인 천하자동차 영등포양평점에 입고했습니다.센터 측은 “국내에 엔진 재고가 없어 스웨덴에서 새 엔진을 들여와야 한다”며 총 1,170만 원을 안내했습니다.비용을 지불하고 두 달 뒤 차량을 받았지만, 인도 당일부터 냉각수 경고등이 점등되었고 같은 문제가 두 번이나 반복되었습니다.의심이 들어 확인해보니:1. 실제 장착된 엔진의 부품 번호가 명세서와 다름2. 블리더 호스는 신품이 아닌 2016년식 *출고당시부품*3. 엔진 교체 후 출고 당일 호스 미결합, 에어호스 파손 미고지 등4. 볼보 코리아측 스웨덴에서 넘어온 송장내역 및 시리얼번호 관련 정비내역 공개거부결국 국토교통부에 민원을 넣었고,***국토부 조사 결과: 교체된 엔진은 ‘새 엔진’이 아닌 B급 재제조 엔진으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및 영상보기 (위키리크스한국 강유진 기자님)**<기자님께 정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73706**기사 및 영상 확인이 가능합니다. 한번씩 꼭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수차례 “정말 새 엔진이 맞느냐”고 물었지만, 센터는 끝까지 “맞다”는 답만 반복했습니다.B급 엔진이라는 설명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그리고 이번 사건을 취재해주신 기자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더 많은 내용으로 취재하고 싶었으나, 볼보 및 천하자동차 측에서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겠다는 스탠스라 추가 확인은 어려웠습니다. ㅠㅠ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즉, 언론 차원에서도 취재 의지가 있었지만 업체 측에서 사실상 ‘더는 답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겁니다.이 글을 반복해서 올리는 이유는 단순히 억울해서가 아닙니다.1. 누군가는 지금도 ‘새 엔진’이라고 믿고 수천만 원을 지불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2. 국토부까지 공식 확인했음에도 정비업체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취했습니다.3. 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전체의 권익 보호 차원에서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언론 보도 기사 전문 보기***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73706여러분의 관심과 공유가, 또 다른 피해를 막는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1170만원 주고 교체한 볼보 엔진... 국토부 확인결과 '새 엔진'아닌 재제조품"
안녕하세요!
많은 추천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시는 모드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보배드림에 글 추천과 댓글 한번씩만 남겨주시면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08606
안녕하세요!많은 추천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읽어주시는 모드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혹시 이 글이 낯설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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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글이 낯설지 않으신 분도 있을 겁니다.
제가 이전에도 이 사건을 공유했기 때문입니다.
“왜 자꾸 올리냐?” 하실 수도 있지만, 이번에는 국토교통부의 공식 조사 결과가 나왔고, 또한 사건이 발생 후 7개월동안 열심히 뛰어 이만큼의 증거자료들을 수집하였습니다.
더 이상은 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권익과 안전의 문제라고 생각해 다시 글을 씁니다.
2023년 9월, 저는 제 차량(볼보)을 볼보 공식 서비스센터인 천하자동차 영등포양평점에 입고했습니다.
센터 측은 “국내에 엔진 재고가 없어 스웨덴에서 새 엔진을 들여와야 한다”며 총 1,170만 원을 안내했습니다.
비용을 지불하고 두 달 뒤 차량을 받았지만, 인도 당일부터 냉각수 경고등이 점등되었고 같은 문제가 두 번이나 반복되었습니다.
의심이 들어 확인해보니:
1. 실제 장착된 엔진의 부품 번호가 명세서와 다름
2. 블리더 호스는 신품이 아닌 2016년식 *출고당시부품*
3. 엔진 교체 후 출고 당일 호스 미결합, 에어호스 파손 미고지 등
4. 볼보 코리아측 스웨덴에서 넘어온 송장내역 및 시리얼번호 관련 정비내역 공개거부
결국 국토교통부에 민원을 넣었고,
***국토부 조사 결과: 교체된 엔진은 ‘새 엔진’이 아닌 B급 재제조 엔진으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및 영상보기 (위키리크스한국 강유진 기자님)**
<기자님께 정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73706
**기사 및 영상 확인이 가능합니다. 한번씩 꼭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저는 수차례 “정말 새 엔진이 맞느냐”고 물었지만, 센터는 끝까지 “맞다”는 답만 반복했습니다.
B급 엔진이라는 설명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취재해주신 기자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더 많은 내용으로 취재하고 싶었으나, 볼보 및 천하자동차 측에서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겠다는 스탠스라 추가 확인은 어려웠습니다. ㅠㅠ
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즉, 언론 차원에서도 취재 의지가 있었지만 업체 측에서 사실상 ‘더는 답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글을 반복해서 올리는 이유는 단순히 억울해서가 아닙니다.
1. 누군가는 지금도 ‘새 엔진’이라고 믿고 수천만 원을 지불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2. 국토부까지 공식 확인했음에도 정비업체는 “더 이상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3. 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 전체의 권익 보호 차원에서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 보도 기사 전문 보기***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73706
여러분의 관심과 공유가, 또 다른 피해를 막는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