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이효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어려운 거 다 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이효리는 “혹시 자리 한켠 여력되시는 분. 용기 내 봐요”라고 2016년 7월생으로 추정되는 유기견 덕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이어 “똑똑하고 성격이 좋고 작은 강아지와도 잘 지냅니다. 헛짖음이나 공격성은 전혀 없고요. 임보자님 댁 주민분들이 대형견을 키우는지 모를 정도로 얌전하고 깨끗한 아이예요. 다리가 아파 집에서 늘 다니던 경로가 있고, 자주 가는 동선에 매트를 깔아주면 움직임이 크지 않습니다”라고 입양을 호소했다.
이효리는 꾸준히 유기견 등 동물 보호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사료 2톤을 기부했으며, 지난 7월에도 폭염 속에 견사 청소 등 봉사활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월 26일에는 유기견 후원을 위해 티셔츠를 제작했다고 밝히며 관심을 당부했다.
최근 이효리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암 말기 투병 중이라고 밝혔던 반려견 석삼이가 하늘로 떠난 소식을 전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효리, 암 투병 반려견 떠나보낸 후에도 유기견 위해 목소리 “어려운 거 다 압니다”
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을 위해 나섰다.
8월 28일 이효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어려운 거 다 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효리는 “혹시 자리 한켠 여력되시는 분. 용기 내 봐요”라고 2016년 7월생으로 추정되는 유기견 덕구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똑똑하고 성격이 좋고 작은 강아지와도 잘 지냅니다. 헛짖음이나 공격성은 전혀 없고요. 임보자님 댁 주민분들이 대형견을 키우는지 모를 정도로 얌전하고 깨끗한 아이예요. 다리가 아파 집에서 늘 다니던 경로가 있고, 자주 가는 동선에 매트를 깔아주면 움직임이 크지 않습니다”라고 입양을 호소했다.
이효리는 꾸준히 유기견 등 동물 보호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사료 2톤을 기부했으며, 지난 7월에도 폭염 속에 견사 청소 등 봉사활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월 26일에는 유기견 후원을 위해 티셔츠를 제작했다고 밝히며 관심을 당부했다.
최근 이효리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암 말기 투병 중이라고 밝혔던 반려견 석삼이가 하늘로 떠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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