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돼지2025.08.29
조회679
내가 일끝나구
집에 들어와서..
생각을 해봤는데




같이 일해봤던
밥먹자 푸쉬하는
여자가 있어..
어리고 이쁘기도 해
난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데
그사람은 내가 괜찮나봐



어떤 사람은
말해
만나보라구..



근데..
생각을 해보고 해봐도

괴짜가
좋아
괴짜말고 맘이 안가
누군가는 말해
미련하다고..



미련한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을 해보고 해봐도


맘이가는 건
괴짜이구..
좋아하는것두 괴짜야



마리골드 같아
꼭 오고야 말 행복이래..



내가 사라질려고
마음먹은적도 있었는데..
그 노래가사처럼
그애가
나에게 사라지지말라구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하면
껴안고 놓지않을것같아..



망상이 지나쳤나..
정신차리게 커피나 마실래..
근데
그애가 사라지지말라구
울것같은 눈으로 말하면..
내가..
정말..
그앨 꼭 껴안고 놓지않을것같아..



참 망상이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