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끝나구 집에 들어와서.. 생각을 해봤는데 나 같이 일해봤던 밥먹자 푸쉬하는 여자가 있어.. 어리고 이쁘기도 해 난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데 그사람은 내가 괜찮나봐 어떤 사람은 말해 만나보라구.. 근데.. 생각을 해보고 해봐도 난 괴짜가 좋아 괴짜말고 맘이 안가 누군가는 말해 미련하다고.. 미련한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을 해보고 해봐도 맘이가는 건 괴짜이구.. 좋아하는것두 괴짜야 마리골드 같아 꼭 오고야 말 행복이래.. 내가 사라질려고 마음먹은적도 있었는데.. 그 노래가사처럼 그애가 나에게 사라지지말라구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하면 껴안고 놓지않을것같아.. 망상이 지나쳤나.. 정신차리게 커피나 마실래.. 근데 그애가 사라지지말라구 울것같은 눈으로 말하면.. 내가.. 정말.. 그앨 꼭 껴안고 놓지않을것같아.. 참 망상이심해..53
있잖아..
집에 들어와서..
생각을 해봤는데
나
같이 일해봤던
밥먹자 푸쉬하는
여자가 있어..
어리고 이쁘기도 해
난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데
그사람은 내가 괜찮나봐
어떤 사람은
말해
만나보라구..
근데..
생각을 해보고 해봐도
난
괴짜가
좋아
괴짜말고 맘이 안가
누군가는 말해
미련하다고..
미련한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을 해보고 해봐도
맘이가는 건
괴짜이구..
좋아하는것두 괴짜야
마리골드 같아
꼭 오고야 말 행복이래..
내가 사라질려고
마음먹은적도 있었는데..
그 노래가사처럼
그애가
나에게 사라지지말라구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하면
껴안고 놓지않을것같아..
망상이 지나쳤나..
정신차리게 커피나 마실래..
근데
그애가 사라지지말라구
울것같은 눈으로 말하면..
내가..
정말..
그앨 꼭 껴안고 놓지않을것같아..
참 망상이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