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기 신도시에서 자랐는데.. 그때는 한 반에 40명씩 13반 있고 그랬거든요..ㅋㅋ 근데 지금은 아이들이 절반으로 줄었더라고요? 저 학창시절엔 또래 친구들 목소리로 북적거렸다면 지금은 노인분들이 대다수네요ㅠㅠ...(저희 부모님도 포함..ㅠㅠ) 지금 남편이랑 살고있는 여기도 시간 지나면 이렇게 되려나요ㅎㅎ 오랜만에 친정와서 문뜩 생각나서 글써봤어요 11
오랜만에 부모님 뵈러 본가 왔는데요
그때는 한 반에 40명씩 13반 있고 그랬거든요..ㅋㅋ
근데 지금은 아이들이 절반으로 줄었더라고요?
저 학창시절엔 또래 친구들 목소리로 북적거렸다면
지금은 노인분들이 대다수네요ㅠㅠ...(저희 부모님도 포함..ㅠㅠ)
지금 남편이랑 살고있는 여기도 시간 지나면 이렇게 되려나요ㅎㅎ
오랜만에 친정와서 문뜩 생각나서 글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