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팀 내 50대 중반의 여자동료가 있습니다.매일의 루틴(?)이 있는데요.
1. 하품을 실시간으로 한다. 대략 1시간 내 4~5번이며, 업무시작부터 퇴근할때까지 함2. 트름도 실시간으로 한다. 대략 1시간 내 2~3번이며 아침공복 시에도 끊임없이 함 (점심엔 아저씨처럼 크게도 함)3. 다이어트에 집착해서 그런지 앉아서 하루종일 온몸을 손으로 두드리고 쉴새없이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를 반복하여 소음을 유발함(퍽퍽퍽퍽 소리)
일단, 여러모로 각종 종류(?)의 소음에 시달리다보니 제가 예민한 편은 아니나 매일 반복되어 불편을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인데요.
한번은 저 중 난이도 하 하품에 대해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게 하려고 '하품이 잦으면 뇌졸증의 위험이 있으니 건강점검을 해봐라'라고 얘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만....다행이 기분 나빠하지 않으셨으나...개의치않으셨는지 변동사항은 전~혀 없네요.
아무래도 나이도 있으시고 해서 제가 어떻게해야 기분이 나쁘지 않게 전달할 수 있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ㅋㅋㅋㅋ많은 댓글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