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곳은 대타못구함 진짜 부득이한 상갓집? 제외 하고는 절대 안됨. 근데 갑자기 친이모가 언제언제 놀러가자는거임 그래서 내가 일하는곳은 여행사유로 취소안된다했는데 친이모가 은근 꼽줌ㅋ 뭐 그런곳이 다있냐부터 시작해서 너는 다큰애가 가족여행 한번도 안가냐면서 그러는데 오히려 다컸으니 안가는거 아님? 다큰애가 시간이 어디있다고;; 아 그냥 손절하고있음 그 식구들 다ㅋ 그리고 나도 어릴때나 이모랑 친했지 성인되고나서 바빠서 연락 못하는데 그거가지고 자꾸 꼽주는게 ㅈ같음
당연히 알바를 하면 여행 못가는게 맞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