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리나, 박용근 연하 남편 또 반할듯…구릿빛 탄탄함 [DA]

쓰니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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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남다른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채리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뜨자마자. 복잡한 것들 잠시 뒤로 하고”라는 글과 함께 제주 2일차 여행 근황을 전했다.
47세 채리나, 박용근 연하 남편 또 반할듯…구릿빛 탄탄함 [DA]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 채리나는 비키니를 입고 썬베드에 누워 태닝 중이다. 47세 나이에도 탄탄한 느낌을 잃지 않아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스포티한 수영복을 입고 책을 읽는다.

채리나는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하는 등 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난임을 겪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