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이현 채널사진=소이현 채널사진=소이현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의 생일을 축하했다.배우 소이현은 29일 “내 짝꿍~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의지가 되는…그냥 바라만 보아도 힘이 나는~~그런 사람이…인교진 씨라서 다행입니다”라고 전했다.이어 “오래오래 같은 길을 찬찬히 걸어보아요….”라고 덧붙였다.또한 소이현은 “벌써 생일을 함께한지도..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애정을 뽐냈다.그러면서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축하했다.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이 인교진 그리고 두 딸과 함께한 행복했던 순간들이 담겨있다.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답게 알콩달콩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 400회 특집에 출연했다. 60회나 출연한 최다 출연 부부인 이들의 출연은 5년 만이었다.앞서 첫 출연 당시 풋풋한 4년 차 부부였던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때로는 달달한 멜로, 때로는 투닥투닥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보여주며 ‘인소부부’란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다음은 소이현 글 전문.내 짝꿍~곁에 있는것만으로도 의지가되는…그냥 바라만보아도 힘이나는~~그런사람이…인교진씨라서 다행입니다오래오래 같은길을 찬찬히 걸어보아요….벌써 생일을함께한지도..꽤오랜시간이 지났지만…..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한 마음입니다~생일축하합니다
소이현, 인교진 생축 “바라만 보아도 힘 나는 내 짝꿍”(전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소이현은 29일 “내 짝꿍~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의지가 되는…그냥 바라만 보아도 힘이 나는~~그런 사람이…인교진 씨라서 다행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래오래 같은 길을 찬찬히 걸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이현은 “벌써 생일을 함께한지도..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축하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이 인교진 그리고 두 딸과 함께한 행복했던 순간들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답게 알콩달콩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 400회 특집에 출연했다. 60회나 출연한 최다 출연 부부인 이들의 출연은 5년 만이었다.
앞서 첫 출연 당시 풋풋한 4년 차 부부였던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때로는 달달한 멜로, 때로는 투닥투닥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보여주며 ‘인소부부’란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소이현 글 전문.
내 짝꿍~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의지가되는…
그냥 바라만보아도 힘이나는~~
그런사람이…
인교진씨라서 다행입니다
오래오래 같은길을 찬찬히 걸어보아요….
벌써 생일을함께한지도..
꽤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감사한 마음입니다~
생일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