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 차' 임창정서하얀 "바지에 손 찌르는 분과 24시간 붙어 있을 예정" [해시태그]

쓰니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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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서하얀은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바지 주머니에 손 찌르는 분이랑 커플모자 쓰고 24시간 붙어있을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과 임창 정은 비행기를 타기 전 공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대기 공간에서 다정하게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거나,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결혼 9년 차' 임창정서하얀 "바지에 손 찌르는 분과 24시간 붙어 있을 예정" [해시태그]

커플 모자를 착용한 모습에서도 여전한 부부 케미가 묻어나는 모습. 결혼 9년 차에도 연인 같은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1991년생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의 전처가 낳은 세 아들을 포함해 2017년, 2019년에 낳은 두 아들까지 5형제를 키우고 있다. SBS '동상이몽2'에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서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