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 엄마 먹토해

ㅇㅇ2025.08.29
조회226
ㅆㅂ 진짜 미치겠네
몇 년 전에도 해서 내가 그때도 그냥 흘러가는 말인 척 내 친구가 다이어트에 강박 와서 고딩 때 막 먹고 토하고 그랬는데 계속 그러니까 턱 밑에 두껍게 살 생겼다?ㅜ 무서움ㄷㄷ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올해 또다시 그럼..

근데 엄마도 당연히 안 들키고 싶으니까 화장실 문 닫고 세면대에 물 틀어놓고 하거나 바가지에 물 담아서 그 타이밍 맞춰서 변기에 물 붓는데 다 들림..

대놓고 하지 말라고 하기엔 내가 엄마한테 이러는 거 들켰어도 개쪽팔릴 것 같은데 자식한테 들키면 더할 거 아냐 ㅆㅂ
어떡하지 진짜

이미 엄마 턱쪽 보면 스펙에 비해서 살 늘어나있는 거? 부은 거? ㅈㄴ잘 보임..

아 진짜 내가 다 스트레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