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마음을 모르니

ㅇㅇ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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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쳐

더 오래 못 갈거 같아

좀 더 지나면

그사람 없어도 아무렇지 않을 날도 오지 않을까

너의 마음을 몰라서

이제 내마음은 ㅡ

너가 보고싶지만

안 봐도 괜찮을 수 있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