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전현무, 곽튜브가 강화도 맛집을 방문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전현무와 곽튜브는 대부도 편에 이은 당일치기 바다여행 편으로 강화도를 방문했다. 오후 2시 48분 강화버스터미널에 도착한 전현무는 “여기는 세월이 멎었다”라고 감탄하며 첫 끼는 시청자계획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시청자가 추천한 터미널 내 중식당으로 향하던 중 전현무를 알아 본 강화도 시민은 “어머 여기까지 오시나. 어제까지 재방송 계속 봤는데”라고 반가워한 뒤 “(옆에) 이대호”라고 말했다. 당황한 곽튜브는 “이대호 아니고 곽튜브. 저 이대호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오해는 풀리지 않았다.
전현무는 “그래도 운동 잘하는 사람으로 오해한 거 아니야”라고 위로했다. 곽튜브는 “그럼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곽튜브, 열애설로 핫해도 인지도 굴욕 “저 이대호 아닌데”(전현무계획2)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이대호 오해를 받고 당황했다.
8월 2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전현무, 곽튜브가 강화도 맛집을 방문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대부도 편에 이은 당일치기 바다여행 편으로 강화도를 방문했다. 오후 2시 48분 강화버스터미널에 도착한 전현무는 “여기는 세월이 멎었다”라고 감탄하며 첫 끼는 시청자계획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시청자가 추천한 터미널 내 중식당으로 향하던 중 전현무를 알아 본 강화도 시민은 “어머 여기까지 오시나. 어제까지 재방송 계속 봤는데”라고 반가워한 뒤 “(옆에) 이대호”라고 말했다. 당황한 곽튜브는 “이대호 아니고 곽튜브. 저 이대호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오해는 풀리지 않았다.
전현무는 “그래도 운동 잘하는 사람으로 오해한 거 아니야”라고 위로했다. 곽튜브는 “그럼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