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GD 셀프 열애설' 후 근황…'30억 원' 아파트 자가 마련

쓰니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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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지드래곤과 셀프 열애설을 만들어왔던 이주연이 현재 살고 있는 '30억 원대' 아파트를 공개했다.

이주연은 지난 28일 소비요정의 도시탐구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지난해 논현동 소재 전세금 약 8억 원대 아파트에 살았던 이주연은 서울 송파구 소재 대단지 아파트로 이사했다고 알렸다. 이미 지난해 12월 이사를 마친 상황.

이주연의 현 주거지에 대해서는 "33평(실평수 25평) 정도 된다. 방은 3개, 화장실은 2개다"고 소개했다.

이주연이 자가로 마련했다는 해당 아파트의 동일한 평형의 매매가는 현재 29억 원에서 30억 원대에 형성돼있다.

맥시멀리스트 이주연은 혼자 사는 집에 어마어마한 짐의 양을 자랑했다. 이주연은 인테리어 테마를 묻자, "시각에 예민하다. 어딜 봐도 예쁜 집(을 원했다)"며 집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앞서 이주연은 2017년 10월부터 불거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은 2025년 4월에도 반복됐다. 지드래곤의 집 인테리어와 유사한 배경의 사진을 이주연이 본인 계정에 게시하면서 또 한 번 잡음을 만들었다. 그러자 지드래곤은 소속사를 통해 이주연과의 열애설에 대해 지난 6월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주연, 'GD 셀프 열애설' 후 근황…'30억 원' 아파트 자가 마련

(사진=소비요정의 도시탐구 채널)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