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값이 없다 …

키다리아저씨2025.08.29
조회40















살아 있는 동안 아무도 값을 매기지 않지만
숨이 멎는 순간 우리는 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었음을

숨결은 들숨과 날숨 사이에서
끊임없이 이어진다
그 단순한 반복이 우리를 살리고
세상을 이어준다
그러나 그 평범함 속에
값을 매기지 못할 보물이 숨어 있다

동학은 말한다 사람은 하늘이다
하늘의 바람이 숨결이 되고
그 숨결이 곧 사람의 생명이 된다
그러니 숨 쉬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는 이미 하늘을 모신 셈이다

지금 당신의 숨결
그것이 곧 귀한 보물이다
숨결을 소중히 여기면
삶이 달라지고
타인의 숨결을 존중하면
세상이 달라진다







작자 미상…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