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급 호텔에서 이럴 수 있나요?

rose2025.08.30
조회629
아이 데리고 가족끼리 영종도 인스***리조트에 다녀왔다가 어이없는 최악의 경험을 했네요체크아웃한 당일 집에 와서 충전기 2개(정품 고속 충전기) 침대 양옆에 두고왔다는 걸알게 되어서 바로 전화함 
1. 직원이 알아본 후 전화와서는 "유관 부서에서 없다고 하네요" 끝,,? 그게 끝인가요? 없을 수가 없는데 어디까지 찾아본걸까요? 하니 유관부서가 찾아보고 없대요만 반복. 저는 거기 둔게 확실하다고 하니 더 알아보겠다. 근데 소통이 잘 안되는 직원이어서 다른 직원이 연락달라고 함 
2. 다른 직원이 연락와서 똑같은 말 반복. 혹시 그 방에 다른 투숙객 있냐고 물으니 있다길래 혹시 물어봐줄수 있냐길래 안된다는 답변. 그럼 이런 경우 어떻게 하냐니까 유관부서에 확인해야한다고만 반복. 메뉴얼이 있을거 아니냐니 말해줄수 없다는 답변. 그 유관부서랑 통화하고 싶다하니 안된다고 답변. 그럼 책임자랑 통화하고 싶다하니 연락주겠다고 함
3. 당직 지배인이 전화와서 물건이 없다는 말 반복제가 궁금한건 어디까지 알아봐주셨냐는거다. 그 방을 치운 직원 계실거 아니냐하니유관부서의 답변을 받았다만 무한 반복. 방어적인 태도만 취하고 해결 의지 없음 그럼 더 어떻게 찾을 방법이 없냐는 말에도 저는 드릴수 있는 말 다 드렸다. 무한 반복완전 동문서답 수준. 나중엔 대답도 안함.전화기 내려논듯. (녹취 다 있음)경찰에 신고하라고 함. 그리고 방에 충전기가 있었단 증명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도난일수도 있는데, 호텔측은 책임이 없다는거냐 하니 대답할 수 없다. 뭐 말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나봐요. 호텔 서비스 컴플레인 어디로 하냐하니 자기한테 말하면 된대요 ㅡㅡ 
4. 바로 호텔 찾아감 프론트에 이야기하니 그 남자 지배인이 와서 없다는 말 무한 반복없으면 끝이냐? 오늘 당일인데 방에 두고온게 확실한데 없다는 게 말이 안된다.분실물 처리 메뉴얼도 없냐? 그건 말해줄 수 없다. 다른 고객 분실물 버릴 예정 중에서 비슷한거 구해줄 순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는 보안팀 통해 cctv확인하고 싶고, 객실 점검 기록, 들어온 분실물 사진으로라도 확인을 요청했으나 동문서답.나보고 충전기가 방안에 있었단거 증명하라는데 초등 아이가 보았다. 그럼 호텔측은원래 없었단걸 어떻게 증명하실거냐니 동문서답.. 그럼 저는 포기하면 되는거냐고 물으니 동문 서답. 대화불가. 다른 담당자랑 대화 요청 
4. 다른 당직 지배인 (여) 오더니물건이 없다만 무한 반복 그건 알겠고 처리가 너무 미흡하다. 찾아주려는 노력은 전혀없다이건 도난 문제일수도 있으니 직원 교육을 좀더 신경쓰셔야겠다고 하니 저희 직원을 신뢰한다며 그럴리 없다만 반복. 너무 화가 남 내가 지금 충전기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 방어만 하는 태도가.객실 정리한 직원에게는 물어본거냐 하니 자기는 유관부서 통해 없다는 말만 들었다고동문서답. 유관부서에서 방을 치운직원과 대화를 해본게 맞냐니 모름. 자기 부서 아니라는 태도.. 하아..아까 남자 지배인께서 비슷한거 구해주실수 있다고 했다고 하니내용 파악 안됨. 결국은 다른 고객 분실물중 비슷한거 줌 -----------------------------------------------------------
그 누구도 먼저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란 말을 하지도 않고직원 교육 신경쓰겠다거나 더 알아볼 방법을 제안하지 않고방어에만 급급하고 저희부서 아니라는 식으로만 기계처럼 말하는게 호텔 서비스에 맞는 태도일까요?
1. 5성급 호텔이라면 절차적인 친절함과 투명성이 기본인데무성의한 답변만 반복. 소극적이고 방어적 태도  
2. 유실물 처리 과정 시 호텔 직원의 비협조적 응대와 서비스 품질 저하, 책임감 없는 조치 
3. 유실물 관리 및 고객 응대 절차의 부재

다른 호텔에서도 분실물 경험 있지만 이런적은 살다살다 처음입니다.2박동안 돈 100만원이 넘는데 기분만 잡쳤네요. 동네 구멍가게도 이렇게 대처하진 않을거같은데.. 체인호텔이 아닌 한계성인지 직원 교육 엉망진창이네요
로비 구석에 앉혀놓고 설명하는 태도하며컴플레인 하는 고객에게 음료 한잔 서비스 할 생각이 없는 곳... 

그게 끝이 아닙니다.조식타임이 9시~10시30분까지 인데
9시 55분에 직원이 돌아다니며 10시반 마감이라고 (식사끝내고 나가야하는게 10시반이래요. 사람많아서 줄서서 들어가는데 식사끝내고 나와야하는 시간이 한시간 반. 정작 아이랑 한시간정도밖에 못먹는 현실) 
조식 마감 시간 한참 남은 35분전부터 돌아다니면서 빨리 먹으라고 재촉하는 수준.. 
스플래쉬베이 워터파크는 8시까지 인데7시 50분에 직원이 다 나가라고 소리지릅니다... 허허 
수많은 리조트, 호텔을 다녀봤지만이런 수준은 처음입니다.
당일에 방에 두고 나온 휴대폰충전기 조차 못찾는다면 이 호텔은 귀중품은 아예 못찾는다고 봐야죠. 
참 중요한걸 빼먹었네요자면서 엄청 긁게 됩니다. 조심하세요아이랑 제 몸에 두드러기.... 하아.. 여전히 온몸에 두드러기 있습니다.이것도 말했지만 저희호텔은 침구를 잘 관리한다고만 답변..방어하라고만 가르치나 봅니다. 이 수준입니다.. 이제 보니 원래 새집증후군으로 말이 많은 곳이었더라고요 두번 다신 쳐다도 안볼 곳입니다.
즐겁게 놀러갔다가기분만 잡치고 왔네요.최소한의 죄송하단 말도 없는 곳.그 부분을 지적하니 그제서야 엎드려 절받기 하듯 말하더군요.. 
원래 이런가요 여기??????? 가시는 분들, 두드러기 조심하시고 물건은 절대절대 두고 나오시면 안됩니다!!!다 금고에 넣으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