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수질 1급수가 당연한 시대가 오는 이유.jpg

GravityNgc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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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데,


방조제를 열어도 용존 산소 공급양은 부족하고 아랫물에 염분 농도가 높은 물이 내려가면서


점점 바닷물처럼 변해가는데,


이렇게 수질을 개선할꺼면 방조제를 꺠자는거지.


방조제를 깨고, 양 방향 수력 발전기를 설치하면 민물과 썰물일때 전기가 생산되고,


수질이 깨끗해진다는거지.


바닷물로 체우지 않고, 새만금 호수에 민물로 수질 1등급을 만들수있고, 


수질 정화능력을 대한민국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더 높게 높일수도있는데,


그건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는거야,.


 


새만금 호수를 보면 A 민물이 있는데, 이곳에도 강 밑바닥은 염분 농도가 좀 높고, 용존산소가 없으면서


성층현상이 있고, 그 밑에 B 썩은 뻘로 가득차있고, C에는 모래층이 있는데,


C 모래층 -3M 부분에 강변 여과수 집수정에서 사용하는 스크린으로 길게 배관을 설치하고,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과 수력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공기를 공급하는거야.


산소가 높은 압력으로 인해서 B 뻘층을 뚫고 위로 상승하는데,


이때 B 층에 유용 미생물을 투입해서, 뻘을 생물학적인 분해를 하는거지.


24시간 내내 산소를 계속 주입하면서, 용존산소율이 점증적으로 상승하는데,


1차적으로 산소 공급 생태계가 만들어진 이후에 미생물과 어패류들을 풀어두는거지.


어패류가 물을 섭식여과하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고,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물이 바닥으로 내려오게 되는거지.


그러면 미생물의 양이 폭증적으로 증가하는데,


미생물의 양과 산소 공급양에서 생물학적인 수질 정화능력이 결정되는거야.


모래층 3M와 그 위에 뻘, 강 밑바닥에 수 없이 많은 물질에 붙어있는 미생물들이


오염 물질을 밀도에 따라 부력을 이용해, 순환시켜 분해하고 제거하는거지.


그럴려면 강 밑바닥을 뚫어야 하는데, 굉장히 쉽게 하는 방법이 있어.


 


HDD(Horizontal Directional Drilling)공법을 사용하는건데,


강 밑바닥은 모래층이라서 쉽게 뚫을수있지.


모래층 -3M로 뚫고 지나가면서 반대편으로 갔다가, 집수정에 사용되는 긴 스크린을 연결해서,


가지고 오면서 다시 굴착을 하면서 강 밑바닥에 스크린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에어 공기를 고압으로 24시간 내내 투입해서, 산소가 위로 상승하도록 하는거지.


시간이 지날수록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는데,


이 사업이 끝난 이후 새만금 호수에 대한민국의 모든 오염물질을 쏟아 부어도, 


순식간에 분해되어 수질 1급수가 될수있다는거지.


이것도 결국 미생물의 양과 용존 산소공급양에서 수질 정화능력이 결정되는데,


나노버블수로 높은 용존 산소를 유지하면 가능한거야.


법으로 물이 정체 되어 있는 일정 규모의 담수호에는 


강 밑바닥에 산소를 공급시설 설치 의무화를 하면서,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유용 미생물이 배양할수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법을 만들면, 


수질 정화능력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이면서 비용은 대폭 낮출수있는거지.


새만금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전체 모든 저수지, 호수, 강, 댐이 1급수가 되는 시대가 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