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2)

바다새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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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은 이제 그만 고집을 꺾고 해병대를 떠나라. 정훈이가 초동수사(初動搜査, first investigation)를 개무시했기 때문에 해병대 정원을 8만명 이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헌법개정안 추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므로 해병대의 발전을 위해 박정훈은 속옷까지도 싹다 벗고 해병대를 떠나라. 그리고, 요즈음 정창래의 위세가 중국의 황제보다 더 대단하던데 그쯤에서 민주당을 떠나라. 머리나쁜 사람들은 민주당을 제발 좀 떠나라. 꼴도 보기싫다. 그렇게 머리나쁜 사람이 법사원장을 한거 보니 지나가는 돼지가 웃겠다. (최대우 2025.08.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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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2부> - 해병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 문제점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원본 / 2023. 08. 29 수정본)

  ‘항명 혐의’가 매우 뚜렷한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은 이제 그만 고집을 꺾고 군복을 벗은 후 사회에 나가 민간인 신분으로 악법까지도 끝까지 추적하여 찾아낸 후 그 악법(惡法)들을 성실히 수행하는 매우 훌륭하지 못한 법조인으로 거듭나길 기원하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첫째, 포7대대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를 담당하고 있던 박정훈 수사단장은 너무나 아이러니하게도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른 채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수사를 방기(放棄, 내버리고 아예 돌아보지 아니함)하면서 서둘러 경찰이첩을 강행한 점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이젠 더 이상 해병대에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사료됩니다. 즉, 초동수사를 포기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 이첩을 강행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둘째,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말 끝마다 외압을 받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상명하복을 자신의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취급하는 군에서 오히려 외압을 받았다는 주장까지 펼치면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것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경북경찰청장과 개인적인 친분 때문에 상명하복을 위반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를 이첩한 것으로 추정될 수 밖에 없어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셋째,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 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 이첩을 강행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수)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9 원본 / 2023. 07. 20 수정 / 2023. 07. 21 수정본)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제발 미련한 자들은 정치권을 떠나라.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펀글] 길리슈트에 숨은 北 저격수들…최신 개량 소총도 눈길 - 연합뉴스 (2025.08.30(토) 오전 6:00)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한 후 길리슈트(Ghillie Suit)로 몸을 꼭꼭 숨기고 개량된 소총(小銃, 라이플 ; rifle)으로 무장한 북한 저격수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28일 보도한 현장 사진 속 북한 저격수들은 잡초더미로 위장한 길리슈트를 착용하고 있다.

(중략)

이정현(lisa@yna.co.kr)



(사진1 설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7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직속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했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2025.8.28(목)

(사진2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 - 모란(牡丹)|한일톱텐쇼 55회

https://www.youtube.com/watch?v=_jj1kblPy6Y


(사진3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신승태(シンスンテ)X김준수(キムジュンス)X최수호(チェスホ) - 팔도 메들리(八道メドレー)|한일톱텐쇼 61회

https://www.youtube.com/watch?v=R3XtMJo_HRw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