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입니다
추석연휴에 유럽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기쁘지가 않아요.
부모님께서는 조심히 재밌게 잘 다녀오라구
하셨는데 사실 부모님께서 평소에 늘 꿈꾸던 곳들이거든요.
형편이 어려워서 못가신곳들인데 아주 무리는 아니지만 신랑 상여금으로 가는 것이긴 한데 저만 혼자 행복한 것만 같아서 죄스럽고 슬퍼요.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솟아서 신랑앞에서도 참지못하고 그래요.
늘 그랬어요. 맛있는걸 먹어두 즐거운걸 봐두 좋은것을 선물받아두
나만 행복한 것 같아서 죄스럽고 슬프고 이걸 가족과 같이 못해서
마음이 아파요.
어떻게 하면 해결책이 될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친정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추석연휴에 유럽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기쁘지가 않아요.
부모님께서는 조심히 재밌게 잘 다녀오라구
하셨는데 사실 부모님께서 평소에 늘 꿈꾸던 곳들이거든요.
형편이 어려워서 못가신곳들인데 아주 무리는 아니지만 신랑 상여금으로 가는 것이긴 한데 저만 혼자 행복한 것만 같아서 죄스럽고 슬퍼요.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솟아서 신랑앞에서도 참지못하고 그래요.
늘 그랬어요. 맛있는걸 먹어두 즐거운걸 봐두 좋은것을 선물받아두
나만 행복한 것 같아서 죄스럽고 슬프고 이걸 가족과 같이 못해서
마음이 아파요.
어떻게 하면 해결책이 될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