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공황장애 증상이 있어요 너무 심해서 방에서 나오지 않았고 가족들을 대면 하는거 조차 힘들어 했습니다. 아빠가 조금 말이 쎄고 압박감 줄때 많았고 동생이 학업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복합적인 요소가 요인이 되어 마음에 병이 생긴것 같아요 지금은 가족과의 대면은 하지만 집밖을 나가지 못하거나 사람들이 돌아 다니지않는 새벽에 밖에 나가곤 하더라구요 가족들 다 잘때 이번 목요일도 새벽 3시에 나갔더라구요 가족들은 자고 있느라 나간지도 몰랐어요 집에 컵라면이 떨어져서 인근 무인 편의점 갔더라구요 동생이 편의점에서는 직원이 있고 사람이 무서워서 새벽에 무인 편의점 가곤 하는데 그날 무인 편의점에 사람이 갑자기 들러왔나봅니다 물건 고르고 있는데 사람이 들어오니 호흡곤란 올것 같이 불안 햇데요 그래서 나가려고 하니 훔치려다가 주인 나타니깐 쫄려서 도망 가려고 하나며 말을 했다 합니다. 주인분 이셨나봐요 동생이 숨넘어가는 목소리로 공황장애가 있는데 사람을 만나면 호흡이 가빠지고 무서워진다 그래서 나가는거다 라고 하니 주인이 거짓말도 정도껏 쳐 그동안 물건 훔쳐 간게 너지 이랬다고 합니다. 팔을 놔주지 않았다고 과호흡 오면서 쓰려지고 있는데 연기 하지 말랬답니다. 병원으로 급하게 쓰려졌고 깨어 나지 못해서 중환자실에 조금 있다가 일반실 올라갔다가 병원도 좀 힘들다고 해서 의사 선생님과 상당하고 집으로 바로 퇴원 하는걸로 했어요 주인분이 처음에 저희 가족에게 말하기론 잠깐 매장 들렸는데 동생이 쓰려져있어다고 그래서 119 불렸다고 하셨어요 저희가족이 사장님께 감사하다고 사례하겠다고 했고 아빠가 사장님께 사례금으로 100만원 드렸어요 사장님은 거절 없이 바로 받으셨구요 동생이 깨어나서 말해준 사건의 사실이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위에 써놓은 거처럼 동생을 쓰려지게 한게 무인편의점 사장 이었다니 그래놓고 거절없이 100만원 홀라당 받아갔다니 경찰에 신고 했는데 경찰이 말한게 어이없었습니다. 공황장애 증상때믄에 아드님이 쓰려진거 병원에 모시고 간건 가게 주인분이었으니 감사 해야죠 만약 방치 했으면 어떻게 됐겠냐 문제 있는건 아드님인데 구해준 생명의 은인에게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이러네요 문제는 우리 동생이다 그리고 가해자에게 따지는 우리가 잘못된 행동을 보이는 거다 라고 말하다니 이런 분들이 경찰이란게 믿겨지지 않아요
사장이 동생 쓰려지게 했어요
너무 심해서 방에서 나오지 않았고
가족들을 대면 하는거 조차 힘들어 했습니다.
아빠가 조금 말이 쎄고 압박감 줄때 많았고
동생이 학업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복합적인 요소가 요인이 되어 마음에
병이 생긴것 같아요
지금은 가족과의 대면은 하지만
집밖을 나가지 못하거나
사람들이 돌아 다니지않는 새벽에
밖에 나가곤 하더라구요
가족들 다 잘때
이번 목요일도 새벽 3시에 나갔더라구요
가족들은 자고 있느라 나간지도 몰랐어요
집에 컵라면이 떨어져서 인근 무인 편의점
갔더라구요
동생이 편의점에서는 직원이 있고 사람이
무서워서 새벽에 무인 편의점 가곤 하는데
그날 무인 편의점에 사람이 갑자기 들러왔나봅니다
물건 고르고 있는데 사람이 들어오니
호흡곤란 올것 같이 불안 햇데요
그래서 나가려고 하니
훔치려다가 주인 나타니깐 쫄려서
도망 가려고 하나며 말을 했다 합니다.
주인분 이셨나봐요
동생이 숨넘어가는 목소리로
공황장애가 있는데 사람을 만나면
호흡이 가빠지고 무서워진다
그래서 나가는거다 라고 하니
주인이 거짓말도 정도껏 쳐 그동안
물건 훔쳐 간게 너지 이랬다고 합니다.
팔을 놔주지 않았다고
과호흡 오면서 쓰려지고 있는데
연기 하지 말랬답니다.
병원으로 급하게 쓰려졌고
깨어 나지 못해서 중환자실에
조금 있다가 일반실 올라갔다가
병원도 좀 힘들다고 해서 의사 선생님과
상당하고 집으로 바로 퇴원 하는걸로
했어요
주인분이 처음에 저희 가족에게 말하기론
잠깐 매장 들렸는데 동생이 쓰려져있어다고
그래서 119 불렸다고 하셨어요
저희가족이 사장님께 감사하다고 사례하겠다고 했고
아빠가 사장님께 사례금으로 100만원 드렸어요
사장님은 거절 없이 바로 받으셨구요
동생이 깨어나서 말해준 사건의 사실이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위에 써놓은 거처럼 동생을 쓰려지게
한게 무인편의점 사장 이었다니
그래놓고 거절없이 100만원 홀라당
받아갔다니
경찰에 신고 했는데
경찰이 말한게 어이없었습니다.
공황장애 증상때믄에 아드님이 쓰려진거
병원에 모시고 간건 가게 주인분이었으니
감사 해야죠 만약 방치 했으면 어떻게 됐겠냐
문제 있는건 아드님인데 구해준
생명의 은인에게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이러네요
문제는 우리 동생이다
그리고 가해자에게 따지는 우리가 잘못된
행동을 보이는 거다 라고 말하다니
이런 분들이 경찰이란게 믿겨지지 않아요